![]() ▲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10일 경기도 수원시 서호공원 잔디광장에서 개최된 제28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고 있는 모습./출처=대통령실 제공 © 서울의소리 |
농민들의 생존을 벼랑 끝으로 내모는 윤석열 정부를 몰아내야 한다. 11월 11일은 농업인의 날이었다. 많은 분들은 빼빼로데이로 기억하고 있지만 대한민국을 오랫동안 이끌어온 농업인들의 날이기도 하다. 그러나 지금 농업인들은 윤석열 정부 들어서 생존의 위기에 내몰리고 있다. 윤석열 정부의 무관심 속에서 또한 윤석열 정부가 '양곡관리법'을 거부하면서 쌀값을 아주 바닥으로 떨어트리고 말았다. 원래 쌀 한 가마니당 20만 원 선을 유지하겠다고 했지만 현재 18만 원대까지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리고 많은 쌀 수확량에도 불구하고 소비지를 찾지 못해서 쌀의 재고가 쌓여가고 있는 그런 상황이다.
농자천하지대본(農者天下之大本)이라고 한다. 국가가 나서서 농업을 식량 주권의 문제와 환경의 문제로 보호하고 있는 것은 모든 선진국들의 공통점이다. 그런 상황에서 우리 농업을 팽개치고 있는 윤석열 정부를 규탄하지 않을 수 없다.
![]() ▲ 출처=민주진영 작전TIME(서울의소리) 11월 11일 방송 캡쳐 © 서울의소리 |
이제 노동자도 교사도 농민도 직장인도 자영업자도 모두가 윤석열 퇴진을 바라는 시기가 오고야 만 것이다.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을 지내면서 다시 한 번 농민들의 삶을 팽개치는 윤석열 정부를 규탄한다.
출처: 민주진영 박진영 교수와 함께하는 민주진영 전략회의 "작전타임" 11월 12일 오전 8시 50분 방송 (김남국 전 의원/노영희 변호사 인터뷰 외)
https://www.youtube.com/live/SPJVHN_EUZA?si=pn9wRIohP3rHfB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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