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소리=윤재식 기자] 김건희 구속과 윤석열 탄핵을 위한 본 매체 ‘서울의소리’ 프로젝트 일환으로 제작된 다큐멘터리 영화 ‘퍼스트레이디’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 ▲ 김건희 구속과 윤석열 탄핵을 위한 서울의소리 프로젝트 다큐멘터리 영화 '퍼스트레이디'가 오는 11월 22일 오후 7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시사회를 갖는다. © 서울의소리 |
용산 대통령실의 실질적 VIP를 둘러싼 문제적 다큐멘터리 영화 ‘퍼스트레이디’의 시사회가 오는 11월 22일 오후 7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영화는 ‘7시간 녹취록’부터 ‘디올백 수수’까지 사실을 기반으로 해당 사건 당사자인 김건희 씨의 의혹을 공익적 관점에서 파헤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제작사인 ‘서울의소리’는 이번 국회를 시작으로 광주와 부산 그리고 대전에서 순차적으로 영화 ‘퍼스트레이디’의 시사회를 가질 계획이며 본격적인 영화 개봉은 개봉을 위해 벌이고 있는 ‘펀딩’ 결과에 따라 유동적이 될 전망이다. 다만 내부적으로는 시사회 종료 이후인 12월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서울의소리 강전호 총괄이사는 “10월 국정감사 기간 김건희 비리 관련 의혹이 더 터져 나오고 있다”면서 “이런 의혹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절정에 이른 11월 국회는 물론 광주와 부산, 대전에서도 시사회를 열어 분위기를 이어나가려고 한다”고 밝혔다.
![]() ▲ 영화 '퍼스트레이디'는 올해 12월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의소리 |
한편 지난 2022년 12월부터 서울의소리 구독회원들의 ‘리워드 펀딩’ 후원으로 제작한지 1년 3개월 만에 완성된 영화 ‘퍼스트레이디’는 지난 4월 영상물등급위원회 심의(12세 이상 관람가)를 통과하고 당초 올해 상반기 개봉을 목표로 했었다.
그러나 협의하던 배급사 측이 돌연 배급 난색을 표하며 협의를 중단해 상반기 개봉 계획이 무산됐다.
현재도 상영관을 찾지 못하는 상황이며 가용할 수 있는 독립영화관, 소형극장, 지자체 강당 등을 물색 중이며 조속한 상영을 위해 해외 영화제 출품 등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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