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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B모 구의원의 검암경서동 주민자치회 간섭 논란

지나친 구의원의 개입 주민자치 망가져

마중물 l 기사입력 2022/09/22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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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서구 검암경서동 주민자치회는 편협한 언론플레이로 주민자치회 김oo위원의 해촉사건의 본질을 벗어나게 한 인천광역시 서구 의회 B구의원이 검암경서동 주민자치회 및 해당 공무원들에게 직권을 남용해 왔다고 주장해 논란이일고있다.

 

검암경서동 주민자치회는 구의원의 역할이 정확하게 무엇인지 모르고 있는 B구의원은 우리 검암경서동 주민자치회 전체 위원들앞에서 고개숙여 사과해야할 것을 요구하는 바이며, 이미 언론에 허위날조된 편협한 기사로 검암경서동 주민자치회의 실추된 명예회복은 물론이거니와 앞으로 조례법에 명시된바 주민자치회가 슬기롭게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줘야 할 것이며, 당장 김oo위원의 해촉에 관해서는 일체 관여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들은 만약, 이것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우리 주민자치회와 검암경서동의 자생단체들과 협조하여 해결시까지 단체행동에 돌입할것이며, 주기적인 전단지배포 및 현수막 거치하여 이 사항을 모든 마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집회를 계속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하고 있다.

 

B의원은 우리가 서구청 앞에서 매일 같이 집회시에도 버젓이 집회 위원들앞에서 동영상을 찍으며 보란 듯이 제가 B에요하면서 조롱섞인 웃음을 보이며 지나가는 이런 무례한 행동을 서슴치 않았으며, 또한 하루는 지나가는 차량에서 창문을 열고 보란 듯이 비웃으면서(주변 사람 흡연으로 창문을 열었고 웃긴 이야길해서 웃게되었다고 B의원은 말함) 지나가기도 했다. 또한 B구의원은 타 단체회의에 참석하여 주민자치회에 분란을 일으켜서 죄송하다는 말을 2~3번 고개숙여 하는 이러한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일삼고 있으며, 정작 사과받아야할 우리 주민자치회에게는 현재까지 사과없는 언행과 언론플레이로 무례한 행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한다.

 

이에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전체 분노하고 있으며, 이것이 집회의 도화선이 된것이라며 B구의원은 초보적인 정치상식으로 잘못된 행정처리를 계속 주장하고 행동하고 있다, B구의원의 기사 내용을 보면 마치 주민자치회가 구의회를 모독하고 있고 구의원을 무시하고 있다는 가스라이팅식 기사를 내고 있고 본인의 서류 요구도 무시한 무소불위 주민자치회가 김oo위원의 해촉 역시 독단적으로 했을 것이라는 추측성 기사를 내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주민자치회는 한번도 독단적으로 운영한적 없고, 모든 것은 회의로 시작하여 회의로 의결하고 표결하였음을 강조해 했다.  주민총회를 10월달에 개최함과 동시에 모든 사항을 주민들에게 보고 할 것이고 B구의원의 주민소환제를 실시하여 탄핵을 그 목표로 계획하고 있으며, 탄핵이 되든 안되든 사과가 없다면 끝까지 할거라고 전했다.  정치가 개입되어서는 안됩니다. 주민자치회는 앞으로 B구의원의 개입을 끊어 낼 것이며 현재는 김oo위원을 적합한 절차에 의하여 서구청협치과에 해촉 서류를 또다시 제출한 바 그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주민자치회는 원하는 것은 한가지로 스스로 해결할수 있게 폭넓은 지식과 지원을 서구청 및 구의회에 요구하며, 위원의 위촉 및 해촉 역시 우리 스스로 해왔던 일이기에 개인이 결정할 문제가 아닌 회의를 통하여 결정하했음에도 이를 왜 구의원이 관여하여 해촉을 막는지 이유를 모르겠으나, 하루빨리 B구의원은 일체 관여하지 말아야 할 것이며, 또한 주민자치회위원들 모두에게 사과를 해야 할 것이며 또한 서구청 공동체협치과는 조속히 공정한 행정처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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