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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소문) 격랑에 휩싸인 대한민국 위기는 민주주의회복으로 극복해야 합니다.

거국적 퇴진 운동으로 무능한 윤석열을 끌어내리고, 사악한 요녀 김건희를 엄히 단죄해 법치를 바로세웁시다.

서울의소리 l 기사입력 2022/09/10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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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이은 우크라이나 전쟁의 여파와 기후재앙으로, 전 세계 모든 국가들이 말 그대로 절체절명의 위기에 봉착해 있습니다. 이미 수많은 나라의 경제와 안보가 와해되고, 철옹성과도 같았던 미국과 독일의 경제마저 뒤흔들릴 정도로 인류는 2차 대전 이후 최대의 위기에 직면한 것입니다.

 

이렇듯 자칫 한 발자국만 잘 못 디뎌도 나라 전체가 한 순간에 몰락할 수도 있는 전 세계적인 격랑 속에서, 작금 우리 대한민국은 이른바 컨트롤타워의 부재로 정국의 향방조차 정하지 못한 채 표류하면서, 언제 침몰할지 모르는 난파선의 운명에 처해있다 할 것입니다.

 

 

이미 유수의 서구 언론들에서 경고했듯이 정치에 대해서 기본도 모르는 무능한 검찰출신 윤석열이 대한민국호의 선장실을 점거하면서, 경제안보는 물론, 위기대응 능력까지 상실한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결국 무정부상태 각자도생의 위기로 내몰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대한민국의 위기는 정치검찰과 수구언론들이 결탁한 이익집단 카르텔이 여론조작으로 국민을 기만하고, 사이비 무당들의 바지사장인 윤석열을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 당선시키면서 비롯되었습니다. 다시 말해 작금의 위기는 적폐들의 여론조작으로 인해 정상적인 민주주의 시스템이 파괴되었기 때문인 것입니다.

 

이렇듯 민주주의 시스템에 균열이 생기자, 대선전 조용한 내조를 약속했던 범죄자 김건희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 이후, 국민과의 엄중한 약속을 초개와 같이 어기고, 비선실세까지 가세한 불법적인 행태로 인해, 결국 국회에서 김건희 특검까지 발의 되는 건국 이래 사상초유의 사태까지 초래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미 국민들에게 알려진 김건희의 범법의혹은 말 그대로 범죄백화점 수준입니다. 학력경력에 대한 각종 위조·사기행각을 시작으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국민대 논문표절 관여의혹 및 박사논문 대필의혹, 최은순 300억 잔고증명서 위조관여 의혹, 비선실세업체 공관 특혜수주의혹, 고액후원자 대통령실 매관매직 의혹, 등 이루 다 헤아릴 수 없을 정도입니다.

 

이렇듯 비선실세까지 준동한 각종 비위의혹에도 불구하고 범법자 김건희가 기세등등한 이유는 바로 윤석열의 검찰장악에 이어 신설된 경찰국의 경찰장악으로 김건희의 모든 천인공노할 비위의혹들이 순차적 암묵적으로 무혐의 불기소로 종결되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러한 사정기관의 폭주를 보다 못한 국회가 입법권을 내세워 제동을 걸고는 있지만, 법꾸라지 윤석열과 한동훈은 시행령이라는 불법적이고 반민주적인 각종 꼼수까지 동원해, 국민을 대변하고 있는 국회의 기능마저 무력화시키고 있는 실정입니다.

 

다시 말해, 나라의 진정한 주인인 국민이 현재 절체절명의 위기를 직시하고 직접 나서지 않는 한, 무능하고 기본조차 갖추지못한 윤석열의 폭주와 사악한 범법자 김건희의 무소불위 국정농단을 결코 막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유럽과 러시아의 대결구도와 미국과 중국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격랑 속에서, 대한민국이 표류하다 난파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먼저 정상적인 민주주의 시스템을 되찾고 유능하고 검증된 새로운 선장을 선출하는 길 뿐입니다.

 

거국적인 윤석열 퇴진 운동으로 무능하고 헌법을 유린하는 대통령을 끌어내리고, 사악한 요녀 김건희를 엄히 단죄함으로써, 법치를 바로세우고 민주주의를 수호할 수 있는 길은 오로지 행동하는 양심뿐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고 함께 동참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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