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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현충원 참배 '원픽'..태도가 본질이다

"누가 대통령이냐에 따라 국민이 받는 대우의 차이가 저 사진으로 보인다"

정현숙 l 기사입력 2022/08/30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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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상에서 윤석열 대통령 일행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일행의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 참배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로 대통령과 야당 대표가 참배하는 모습을 비교하면서 '태도가 본질'이라는 반응을 보인다. 두 사람 다 공교롭게도 현충원을 방문한 날 비가 왔다.

 

대통령의 참배를 돕는 군인들은 모두 맨몸이고 윤 대통령 일행은 양복이 젖을까 봐 모두 우의를 걸치고 있었다. 반면 이재명 대표 일행은 모두 우의를 벗고 있었고 군인들은 우의를 걸치고 있어 정부, 여당과 야당의 모습이 크게 대비가 됐다.

 

이날 관련 게시물에는 다음과 같은 네티즌 반응이 나왔다.

 

"당당함 애민 정신 vs 비굴함 자기중심"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

 

"말로만 국민을 위하는…"

 

"가장 상징적인 장면이네요. 공복은 국민을 위해 항상 낮은 자세로 임하고 위정자들은 국민 위에 군림하고 권위적이고 안하무인 특권의식에 매몰되어 국민을 아랫사람처럼 함부로 대한다"

 

"누가 대통령이냐에 따라 국민이 받는 대우의 차이가 저 사진으로 보인다...이재명은 세금으로 국민을 보호하고 윤도리 거니는 세금 걷어 지들 배 채우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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