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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퇴진을위한 범국민운동본부 성명서]"무능과 독선, 범죄 대통령 윤석열은 퇴진하라!"

대통령놀이에 중독된 윤석열의 독선과 무능엔 사퇴 말고는 백약이 무효하다.

서울의소리 l 기사입력 2022/07/21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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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놀이에 중독된 윤석열의 독선과 무능엔 사퇴 말고는 백약이 무효하다.

 

범죄피의자 윤석열의 내로남불 독선과 무능이 만천하에 드러나기까지 채 두 달도 걸리지 않았다. 경제위기엔 ‘마땅한 방법이 없다.’는 망언으로 주가는 폭락하고, 중립실용외교 포기로 안보마저 위협하고 있으니, 결국 환율은 폭락하고, 고물가에 국민들의 의식주 생존권마저 위협받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정치검사 출신 윤석열이 대통령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은 결국 정치보복공작과 북풍공작밖에 없었다. 대선전 개사과에 이어 여전히 국민을 개돼지로 보고, 문재인 정부를 종북·부패 정권으로 조작하면 정권을 유지할 수 있다는 착각에서 단 한 치도 벗어나지 못하는 검찰조작공화국의 한계였다.

 

윤석열에게는 억대 도박중독자의 월북이 경제위기보다 중요했으며, 극악무도한 연쇄살인마의 귀순여부가 고물가 생활고에 시달리는 국민들의 생존권보다 우선순위였다. 국민을 개돼지로 여기지 않고서는 결코 실행할 수 없는 국민기만 정치공작이 아닐 수 없었다.

 

더욱이 문재인 정부의 방역을 정치방역이라 폄하하며 과학방역을 내세웠던 윤석열 정권은 집권한 지 석 달도 되지 못해, 사실상 국가방역을 포기하고 국민 스스로의 각자도생을 선포하며, 경제·안보도 모자라 방역까지도 포기했으니 가히 무정부상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무엇보다 중대한 문제는 김건희 비선실세 농단이 결국, 고액정치자금 후원자들을 사적으로 대통령실에 채용한 매관매직 의혹으로 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곧 김건희·윤석열의 국가권력 사유화와 채용비리로, 민주주의 헌정을 유린한 반국가적 중대범죄가 될 수밖에 없으며, 더 나아가 국가안위까지도 위협할 수 밖 없다.

 

무릇 대통령실은 국가적 중대사안의 최종 결정권을 행사하는 권력기관이기에, 오로지 전문성과 능력 위주로 직원을 채용해야만 하는데, 전문성은커녕, 친인척채용에 고액후원자 매관매직도 모자라, 양산욕설시위 공모자까지 채용했으니, 주가가 폭락하고 환율이 폭락하며 나라경제가 휘청거려도, 그 어떠한 대책도 없이 정치보복에만 올인 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결국 윤석열의 내로남불 독선과 무능에 참다못한 국민들은 윤석열 정권에 대한 지지철회로 가혹한 채찍을 들 수밖에 없었지만, 윤석열은 ‘지지율에 신경 쓰지 않고 국민만 보고 가겠다.’는 모순된 대답도 모자라, ‘지지율 하락원인을 모르겠다. 열심히 노력하는 것뿐’이라며 반성은커녕, 오히려 국민여론을 우롱하고 검찰장악에 이어 경찰까지 사유화해 공안독재를 꿈꾸고 있으니 이런 후안무치한 자를 어찌 대통령으로 용납할 수 있겠는가?

 

자고로 먼저 사람이 되라고 했다. 인의예지신을 갖추어야 비로소 사람으로서 제구실을 다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윤석열은 정치보복으로 어짐을 잃었고, 김건희 주가조작 은닉으로 의로움을 잃었으며, 내로남불 남 탓으로 예의를 잃었고, 경제안보위기 촉발과 위기대처 무능으로 지혜마저 전무했음은 물론, 임명권자의 등에 칼을 꽂고 배신했으니, 인의예지신 그 어느 것 하나 온전한 것이 없는 천하에 둘도 없는 후안무치 천둥벌거숭이라 할 것이다.

 

이에 대한민국 국민들은 스스로 생존권을 사수하기 위해서라도 경제·안보·방역 포기를 선언한 윤석열의 무정부상태를 더는 두고 볼 수 없음은 물론, 국민여론을 호도하기 위한 윤석열의 남남갈등 남북갈등 북풍공작을 더는 용납할 수 없기에 다음과 같이 윤석열에게 엄중히 경고한다.

 

무능과 독선과 범죄로 점철된 범죄 피의자 윤석열과 김건희는 당장 사퇴하고 엄중한 법의 심판을 받아라!

 

2022년 7월 21일 

윤석열 퇴진을위한 범국민운동본부(https://cafe.daum.net/antimb/HX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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