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총장의 부재 속에, 한동훈의 엿장수 마음대로 검찰인사가 국민들의 거센 질타를 받고 있는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이 30년 전 군부독재의 경찰국 부활로 경찰마저 장악하려해, 일선 경찰관들은 물론, 퇴직 경찰들 까지 나서서 대대적인 저항운동에 돌입하는 등, 윤석열 검찰공화국에 대한 국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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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7년 혼란스러운 박근혜 탄핵정국을 민주적이고 평화롭게 마무리 지을 수 있었던 결정적인 요인은 바로 경찰의 정치적 중립이었다. 과거 대정부 시위에 나선 국민들을 군화발로 짓밟았던 2008년 이명박정권의 비민주적인 경찰과는 달리, 2016년 당시 경찰은 탄핵시위에 나선 국민들의 집회의 자유를 최대한 보장해줌으로써, 그 어떤 폭력사태와 유혈사태도 없이 평화적으로 민주주의를 수호할 수 있었다.
그러나 김건희의 거짓과 위선으로 점철된 부패하고 무능한 윤석열 검찰공화국은 경찰의 수사권독립이 한동훈 정치검찰의 김건희 범죄 은닉을 실질적으로 위협하기 시작하자, 결국 비민주적인 경찰국 부활로 경찰의 정치적 중립을 훼손하는 민주주의 헌정 파괴범죄를 스스럼없이 자행하고 있다.
하지만 국민들은 이미 윤석열·김건희 부부의 무능과 추악한 정치적 꼼수들을 모두 다 파악하고 있었다. 무능과 독선이 탄로 난 운석열의 지지율은 이미 데드크로스가 심화되고 있는 한편, 국민의 60% 이상이 김건희의 역겨운 공식행보를 반대하며, 검찰공화국의 독재를 우려하고 있다.
더욱이 경제에 무능한 검찰출신들이 내각과 청와대를 장악하면서, 글로벌 경제위기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해, 고물가와 주식폭락 등, 나라의 경제가 추락에 추락을 거듭하다보니, 윤석열 검찰공화국의 무능이 국민과 기업을 죽이고 있다는 국민들의 원성이 더욱 거세지고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후안무치한 윤석열은 ‘지지율에 연연하지 않겠다.’며 국민여론을 초개처럼 무시하는 망언까지 내뱉어, 과거 대운하·민영화 반대 등의 국민여론을 무시하고 부정부패에 몰두하다 구속된 이명박처럼, 범법 피의자 윤석열 부부 또한, 머지않아 탄핵당하고 구속될 것이라 전망하고 있는 국민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자고로 죄를 짓고는 못사는 법이라 했다. 일단 죄를 범했으면 죄업에 대한 대가를 치른 후에야 맘 편히 살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석열·김건희 부부는 지난 과오에 대한 사과와 반성은커녕, 오히려 자신들의 치부를 덮기 위해 검찰장악도 모자라 경찰까지 장악하려하니, 결코 엄중한 국민들의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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