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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반성도 사과도 없는 김건희의 후안무치한 영부인놀이 보수도 반대한다.

주가조작 YUJI논문 표절이 있는 한 김건희는 영부인이 아니라 범법 피의자일 뿐이다.

서울의소리 l 기사입력 2022/06/13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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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조작 YUJI논문 표절이 있는 한 김건희는 영부인이 아니라 범법 피의자일 뿐이다.

 

대선전 ‘영부인제 폐지 공약’을 밝히며 영부인 지원 부서인 ‘제2부속실 폐지’를 공언했던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감히 국민과의 약속을 어기고, ‘제2부속실’을 ‘접견실’로 명칭만 바꿔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범법피의자 김건희가 본격적인 대외활동에 나서고 있어 국민들의 질타가 빗발치고 있다.

 

더욱이 여론조사기관 넥스트리서치 조사결과 ‘앞으로 김건희가 어떤 행보를 하는 게 바람직 하느냐’는 질문에, 무려 응답자의 60.6%가 내조에 집중하는 편이 낫다고 답했음은 물론, 보수들조차 56.6%가 김건희의 대외활동을 반대하고 있어, 국민정서를 무시한 김건희의 후안무치한 대외활동이 국민들의 비난을 살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도대체 김건희가 누구인가? 천인공노할 주가조작도 모자라, 학력, 경력, 등 사문서 위조에 국민대·숙명여대 논문표절까지, 50평생 칠 수 있는 사기는 다 치며 살아온 막장인생이 바로 김건희·김명신의 후안무치한 삶이 아니었던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건희는 감히 내조만 하겠다던 국민과의 약속을 초개처럼 버리고는, 국제적인 공식석상에서 미국 대통령 바이든을 접견해 ‘윤석열 대통령이 결혼을 잘했다’는 치욕적인 조롱까지 받아, 국민들이 수치심과 모욕감에 치를 떨어야만 했었다.

 

대통령 놀이에 빠진 윤석열 또한 다를 것이 없었다. 영어를 너무나도 사랑한 나머지 논문제목까지 YUJI로 적은 천박한 가짜논문 박사 김건희의 남편답게, ‘영어로 내셔널 메모리얼 파크라고 하면 멋있는데 국립추모공원이라고 하면 멋이 없다.’며 영어 사대주의 빠져있다 보니, 결국 '어륀지' 정권이라 지탄받은 사기꾼 이명박의 전철을 밟을 수밖에 없다할 것이다.

 

무릇 나라의 법이 바로서야 민생도 나라의 안녕과 번영도 기대할 수 있는 법이라 했다. 다시 말해 범법피의자 김건희의 천인공노할 주가조작과 경력·사문서 위조, 논문표절이 법의 심판을 받지 않는 한, 나라의 법이 바로설 수 없으며, 민생도 나라의 안녕도 결코 보장받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후안무치한 윤석열은 검사출신 위주의 인사에 대한 국민들의 비판에 ‘이런 것이 법치국가’라 동문서답하며 감히 민주주의 헌정을 모독하고 국민을 우롱하고 있으니, 나라의 안위를 걱정하는 국민들이 어찌 두 손 놓고 바라만 볼 수 있겠는가?

 

 

이렇듯 윤석열이 에너지식량위기와 물류대란 등, 국가적 위기상황에도 대통령이 컨트롤타워임을 부정하고, 한가하게 빵을 사러 다니고 극장을 다니며 대통령 놀이와 영부인 놀이에만 몰두한다면, 분노한 국민들의 선택은 단 하나다. 바로 허수아비 가짜 대통령을 몰아내고, 나라의 컨트롤타워가 될 수 있는 진짜 대통령을 다시 세울 수밖에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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