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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당 박상돈의원 충남도지사 공천 확정
남윤모 2010.04.20 [21:52] 본문듣기
 
▲ 박상돈 의원.     ©편집부
 선진당 박상돈의원 도지사 공천 확정

자유선진당 공심위는 20일 토론회를 열고 박상돈 의원을 자유선진당 충남도지사 후보로 확정한다고 발표했다.

 

그동안 이태복 후보는 공심위의공천 발표에 앞서 ‘자유선진당 6.2지방선거 충남도지사 후보 신청자격 정지 가처분 신청’심리가 오는 22일 열릴 예정인데, 공심위가 토론회를 강행한 처사는 원천무효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어 공천 후유증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자유선진당은 경합지역 후보자들의 2차공천 발표도 22일로 남겨두고 있어 공천에 대한 불협화음은 계속될 전망이다.




박상돈 의원의 공천확정으로 7월28일로 예상되는 천안갑 지역의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그동안 지역구 민심을  다져온 김구재단 김호연 이사장의 발걸음이 빨라질 것으로 보이고 자천타천으로 거론되는 거물급 정치인들이 지방선거에 편승해 가세하면서 서서히 천안 선거판의 열기가 뜨거워질 전망이다.




공심위에 참가했던 선진당 관계자는 “박의원이 5월초에 의원직을 사퇴하고 본격적으로 선거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한편 또 다른 선거 전문가는 “박의원이 도지사 선거에 에드벌룬 역할을 할 줄 알았는데 의외다”며“하지만 이완구 전 지사의 출마로 인해 아직은 선진당이 변수를 갖고 있다”며 조심스럽게 아직은 판세를 확정 지을 때가 아님을 강조하고 이번 주나 다음 주에 도지사 후보들의 진짜 윤곽이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선진당이 한석이 아쉬운 현실에 현역의원을 공천 한다면 이전지사의 출마행보에 이상기온을 감지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도지사 선거 판도를 예의 주시해야 지방선거의 윤곽이 나올 것으로 예측했다./남윤모 기자






  


원본 기사 보기: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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