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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 공대위 “검찰총장 사퇴해야”
김지영 기자 2010.04.11 [16:04] 본문듣기
▲ 한명숙 전 총리가 11일 서울 마포구 노무현재단에서 무죄판결과 관련 대통령 사과와 법무부장관.검찰총장 사퇴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마친 공대위 관계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사진왼쪽부터 국민참여당 이재정 대표, 민주당 박주선 최고위원, 민주노동당 권영길 의원, 한 전 총리, 민주당 김진표 최고위원, 이해찬 공대위 공동위원장    © 신대한.이중앙뉴스
한명숙 전 국무총리 공동대책위원회는 한 전 총리에 대한 무죄판결과 관련해, 이명박 대통령의 사과와 법무부 장관, 검찰총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한명숙 공대위는 오늘 서울 합정동 노무현재단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사건은 검찰의 정치적 흉계에 의한 기획 수사인 동시에 서울시장 선거를 노린 표적 수사임이 법원 무죄판결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특히 이귀남 법무부 장관과 김준규 검찰총장은 한 전 총리 무죄판결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한다고 말했다.

또, 이명박 대통령은 비겁하게 뒤로 숨지 말고 공개 사과하라고 요구했다.

공대위 공동대표인 이해찬 전 총리는 검찰이 얼마나 사악하고 치졸한 권력의 앞잡이였는가 드러났다며 또 다시 별건 수사를 통해 허위사실을 피의사실인 것처럼 흘리는 것을 보면 한심한 집단이라고 말했다.

기자회견에 앞서 한 전 총리는 공대위 회의에 참석해 터무니 없는 사실을 갖고 망신과 모욕을 주는 험난한 과정이었다며 선거를 앞두고 이럴 수 있는지 사악하고 치졸한 정권이라고 지적했다고 회의 참석자들이 전했다.

원본 기사 보기:이중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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