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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청장 출마로, 운영으로 증명하는 구청장, 지속가능한 스마트 명품도시 서구 만들겠다는 포부 밝혀
서구(서해구), 민주주의 지역에서부터 바로 세우겠다
이기만 기자 2026.02.11 [22:48] 본문듣기

인천 서구청 프리핑룸에서 111030분에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김종인 인천 서구청장 예비후보는 지역에서부터 바로 세워야 할 우리의 책임이라며 권력이 국민 위에 군림하지 못하도록, 행정이 주민 위에 서지 않도록 책임지고 운영하겠다는 약속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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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서해구)청장 예비후보의 출마 기자회견     ©이기만

 

인천 시의원으로 예산을 심사하고 정책을 점검했으며 갈등의 현장에서 조정의 역할을 했던 경험으로 투명한 구정을 만들며 시스템과 팀의 능력을 통해 함께 뛰겠다고 밝혔다.

 

행정, 재정, 교육, 돌봄, 도시 분야에서 검증된 전문가들과 함께 새롭게 시작하는 서해구 구정을 준비해 왔으며 서구청장이 된다면 변경되는 서해구청장으로서 행정의 최종 책임을 지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 김종인 서구(서해구)청장 출마 기자회견 후 기념  © 이기만

 

권역별로 나누어 청년 활력의 거점, 행정과 복지의 중심지, 지역 경제의 중심, 여가, 관광, 문화가 하나되는 관문형 권역으로 나누어 추진할 공약도 밝혔다.

 

관리자보다 설계자로, 현재보다 미래로, 역량과 신뢰를 동시에 갖춘 초대 서해구청장 후보로서 책임을 지는 사람이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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