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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재명 파기환송심, 대선 후인 6월18일로 연기
윤재식 기자 2025.05.07 [11:30] 본문듣기

[속보=윤재식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파기환송심 첫 공판이 대선 이후인 오는 618일로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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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서울의소리

 

 

서울고등법원 공보관실은 7일 공지를 통해 대통령 후보인 피고인 (이재명)에게 균등한 선거운동의 기회를 보장하고 재판의 공정성 논란을 없애기 위하여 재판기일을 대통령 선거일 후 (2025. 6. 18. 오전 10:00)로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공보관실은 또 이번 결정에 대해 파기환송심 재판부는 법원 내, 외보의 어떠한 영향이나 간섭을 받지 아니하고 오로지 헌법과 법률에 따라 독립하여 공정하게 재판한다는 자세를 견지해 왔고 앞으로도 마찬가지라고 밝혔다.

 

한편 이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의 파기환송심은 서울고등법원 형사7(재판장 이재권 부장, 주심 송미경 부장)에 배당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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