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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추산인가? 경찰, '나경원 1억맛사지' 아니고 550만원 짜리 발표
네티즌, 나경원 1억 맛사지숍 '사실무근' 발표에 의혹제기
민주어린이 2012.01.30 [12:54] 본문듣기
▲  나경원 전 서울시장 후보의 얼굴의 변화         © 디시인사이드

 
 
 
 
 
 
 
 
 
 
 
 
 
 
 
 
 
 
 
 
 
10.26 디도스 부정선거를 '술김 단독범행'이라고 발표했던 경찰이 이번에는 나경원 전 서울시장 후보의 1억 맛사지 사건에 대해 '사실 무근'라고 밝혔다.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경찰청 관계자는 "관련자 조사를 통해 나 전 후보가 지난해 해당 병원을 10차례 찾아 자신과 딸의 피부관리 비용으로 550만원을 쓴 것으로 드러났고 연회비가 1억원에 달하는 회원권은 없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경찰측 발표에 의혹을 제기했다.
특히 나경원 전 후보가 본인 스스로 40회이상 다녔음을 밝혔는데 경찰은 10차례라고 밝힌 부분과 비용 부분에 집중되었다.
 
▲   트위터 상의 반응 "경찰은 시위인원이랑 비용 다 축소경향이 있나" 비꼬는 글이 다수

 
 
 
 
 
 
 
 
 
 
 
 
 
 
 

경찰의 사실무근 발표에 트위터러들은 "빙고! 혹은 연옌 디씨...? 경찰은 나경원 피부숍에서 550만원 사용했다고 발표. 이것도 경찰추산인가?" "연회비 1억원 피부과를 550만원에 이용했다니 역시 나경원이다. 선거때 나경원이 직접 40여차례 간것은 맞다고 해명했는데..
 
경찰은 10여차례갔다왔다고 하니 경찰은 도대체 누굴 조사한거니?" "경찰 습성상 이걸보면 답이 나오쥐. 촛불집회 주최측 추산 1만명, 경찰 추산 550명. 댓글이 정답이네요."등으로 대다수 경찰발표에 의혹을 다수 제기했다.

나경원,피부,맛사지,1억,40회,10회,경찰,트위터,축소 관련기사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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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어린이 12/01/30 [15:21]
여성 네티즌의 관심이 더욱 상당한 것 같습니다.
어떤 분들은 치아에도 상당한 비용이 들지 않았을까 라는 코멘트를 하시더군요.
언론에 알려진 해당 병원 원장선생님의 증언에 따르면 나 전 후보는 딸의 치료를 위해 (비전문의원인)그 병원에 왔는데 딸이 치료를 받을때 의사선생님께서 3천원 짜리 팩을 붙여주셨다 라고 하셨는데요

그게 사실이라면 그 팩........ 정말 대히트 상품으로 팔릴것 같습니다.
저도 사고 싶습니다.

그리고 만약 경찰 발표대로 10회 관리 550만원이라면 비록 1회 55만원이나 하는 고가(이조차도 저렴하지는 않습니다)라도 수많은 여성들이 몰릴 것 같습니다. 정말 전화해서 예약하고 싶어집니다.
성형보다 나은 수준의 결과를 보이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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