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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구속·윤석열 탄핵은 시대정신”..김건희 수사촉구 집회 14주차 시작
'박승복 목사 "김건희 구속과 윤석열 탄핵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시대요구이고 시대정신",
'백은종, 지난 2일 집회에서 김건희 수수 디올백 메는 풍자로 눈길',
'백은종 "이번 총선도 한일전..尹과 싸움 준비하는 총선이다"' 
'일요일(3일) 경북과 충남에서 <김건희 명품 뇌물 홍보> 집회도 열려'
윤재식 기자 2024.03.04 [19:07] 본문듣기

[서울의소리=윤재식 기자] 김건희 구속 수사를 위한 서울의소리무기한 농성장이 71일째 사수되고 지켜지며 14주차를 맞이했다.

 

▲ 지난 2일 토요일 열린 김건희 수사 촉구 집회의 마무리 행진 모습. 백은종 서울의소리 대표는 이날 김건희가 수수받았다는 디올백을 메고 다니는 풍자를 하며 김건희 명품 수수 사실을 홍보했다.  © 서울의소리


집회 초반부터 윤석열 대통령 부부 한남 관저와 가장 가까운 한강진역 현장에서 집회를 진행하고 있는 박승복 목사의 김건희 수사 촉구에 대한 의지는 이날도 변함이 없었다.

 

박 목사는 김건희 구속과 윤석열 탄핵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시대요구이고 시대정신이며 새로운 시대를 위한 토대가 될 것이다면서 김건희 구속을 위해 함께해주시고 달려와 주시고 힘차게 투쟁해 주시기를 요청 드리고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박승복 목사가 4일 14주차를 맞는 김건희 수사 촉구 집회를 진행하는 모습  © 서울의소리


그는 또 여러분을 만나고 여러분 심장의 고동소리가 느껴지는 토요일은 늘 기대가된다며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열리는 토요 집회 참여를 독려하기도 했다.

 

앞서 3.1절 다음 날인 지난 토요일 (2)에도 많은 시민들이 현장에 나와 집회에 참가해 한강진역부터 윤 대통령 관저가 보이는 곳까지 행진을 벌였다.

 

▲ 지난 2일 집회 참가자들이 한남 거리를 행진하는 모습  © 서울의소리


당시 백은종 대표는 김건희가 수수 받았다는 디올백을 메고 행진에 참여해 지나가는 시민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백 대표는 집회 마무리 발언에서 이번 총선은 한일전이다. 다음 주에도 계속해서 월요일부터 농성은 시작되고 토요일 집회는 이어지니까 나올 수 있는 분은 나오시고 선거운동을 하실 분은 하시라면서 이번 총선은 윤석열 정권과의 싸움을 준비하는 총선이라고 보고 제대로 행동하고 발언할 그런 사람들이 후보로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 '김건희 명품 뇌물 홍보' 집회가 3일 경북 문경 5일장에서 열렸다. 집회 참가자들은 김건희, 유관순 등의 복장을 입은 채 집회를 벌였  © 서울의소리


한편 서울의소리 집회 참가자들이 한강진역 집회 외에도 주말마다 산발적으로 전국을 돌며 벌이고 있는 김건희 명품 뇌물 홍보집회도 계속해 진행되고 있다.

 

어제 (3)도 경북 문경 한 5일장 장터와 충남 천안 신세계 백화점 맞은편에서 해당 집회가 벌어졌으며 집회 참가자들은 각자 김건희, 유관순 등의 복장을 입은 채 김건희 명품 수수사실을 알리며 김건희 수사에 대한 정당성을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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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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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연 24/03/04 [19:28]
거니잠지 냄새 우웩이다~!!!!!! 
okwn12 24/03/07 [20:58]
화면 첫 사진에 초심님
목에 웬 핸드백 거셨길래 
오잉`>`>
이건 웬 시추에이션 했는데 알고 보니
~~`~`

여전하신 청춘,`,
윤석열 기거니 날라가는 날 
맥걸리 한 지게 대령 하겠습니당
::;;;;

     
                  독셜가..
박혜연 24/03/10 [16:29]
거니잠지 디올리 거니잠지 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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