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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해욱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쥴리 관련 내용 증언하겠다"
'5일 서울중앙지법 안해욱 쥴리 관련 공판 열려',
'안해욱 "언론에 알려지지 않은 김건희가 쥴리라는 예명으로 활동하고 보고들은 사실 증언한다"'
윤재식 기자 2024.03.04 [15:24] 본문듣기

[사회=윤재식 기자] ‘김건희는 쥴리주장으로 기소된 안해욱 전 초등학교태권도연맹 회장이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쥴리 의혹 관련한 내용을 법정에서 증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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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해욱 전 초등학교태권도연맹 회장     ©서울의소리

 

오는 5일 서울중앙지법에서는 쥴리 의혹 관련해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안 전 회장 공판이 열린다.

 

안 전 회장은 이와 관련해 지난 3일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이번 공판에서 같은 피고인 김 모 씨와 정 모 씨와 함께 그동안 언론에 알려지지 않은 윤석열의 처 김건희가 쥴리라는 예명으로 행동하고 활동한 보고들은 사실을 증언한다고 밝혔다.

 

안 전 회장은 이번 공판에 앞서 같은 날 오전 910분 서울중앙지법 정문 앞에서 관련 기자회견도 가질 예정이다.

 

▲ 안해욱 전 회장이 3일 배포한 보도자료  © 서울의소리


한편 법원은 지난달 1일 해당 혐의 관련해 열린 안 전 회장의 구속영장 실질 심사에서 피의자 진술 관한 물적 증거가 확보돼 이에 대한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는 이유 등으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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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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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미남 24/03/05 [17:45]
힘들어도 견뎌 내시고 건강 하세요~ 한달만 있으면 좋은 일들이 생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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