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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파업을 대하는 언론 헤드라인... 4년전과 달랐다
총선 50일..언론 일사불란하게 '흔들리지 않는 강고한 정부' 프레임으로 기사통일 
이주혁 의사 2024.02.20 [13:41] 본문듣기

4년전과 지금의 언론 헤드라인을 비교하니 이렇다. 

 

문재인 정부 당시 언론은 "정부 의사간 갈등"이라는 헤드라인을 자주 썼다. 즉 "의사들이 저러는 건 정부가 너무 못해서" 무능한 정부가 의사파업을 더 조장한다는 프레임이었다. 

 

지금은 달라졌다. 언론 헤드라인에 "정부 의사간 갈등"이라는 표현은 사라졌다. "정부 초강수", 정부 강경대처, 라는 식의 헤드라인만이 깔려있다. 즉 "흔들리지 않는 강고한 정부"라는 프레임으로 기사들이 통일돼  있다. 

 

즉 의대 정원 이슈도 전정권과 차별화하는 게 지금 정권의 유일한 관심사고, 언론은 그 차별화 전략을 일사불란하게 선전해 주고 있다. 총선까지 50일 남았다.

 

국민의힘 쪽은 이 이슈로 인해 선거판 전세를 뒤집겠다는 생각이니 한 발짝도 양보 안 할 것이고 거기서 생기는 모든 부작용은 언론이 다 덮어줄 것이다.

 

이런 걸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한다고 하던가. 이 정부가 할 줄 아는 건 경제도 민생도 아니고 오로지 구속 수사 압수수색뿐인데 이런 먹잇감을 놓고 싶지 않아 선거 때까지 미친 듯이 물어뜯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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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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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wn12 24/02/20 [19:31]
윤석열이 식으로 밀고 나가면 
의사 증원 500명 가능하리``~
평범한(?) 압색과 구속으론 택도 없고
반대 인사들 몽땅 삼청 교육대 
한 달 간 집어 넣으면 
간단하게 해결 될 것
의사 대열 중간 중간 
온몸 뱀 문신 젊은 조폭 끼어 넣으면 아주 좋고~
그동안 행태를 보아선 
윤석열은 마음 먹었으니 할 수 있으리라 본다
문제는 언제냐 ~?

아마 선거 전에 시도 할 것 같다
몸 안 아파도 내일 당장 병원 방문하여 
의사 진료 받고 해야 할 것이라 ~~~~
선거 전 어느 날 갑자기 
전국 모든 병원에서 의사들이 사라질 수도 있을 거
~>~>>>

누가 이기나 보자,~`
싸움 구경~>~>
의사 삼청대 설치 되느냐
윤석열이가 술을 끊느냐~>>~`..`

^%$#

의사들 전방 군부대 입소되면 
의대 증원 맘먹은 대로 돼버려 
끝나버려`~>

살려주세요~~~~~~~~
거니 명품 백은 몰러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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