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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위원으로 유병호 임명한 이 정권, 정말 제정신인가
"표적, 정치 감사로 공수처 수사를 받고 있는 범죄 피의자"
"가야 할 곳은 감사위원 자리가 아니라 감방"
박주민 의원 2024.02.17 [18:36] 본문듣기

 

유병호 사무총장을 감사위원으로 임명.

이 정권, 정말 제정신입니까?

 

지금 유병호 사무총장은 전현희 전 권익위원장에 대한 표적, 정치 감사로 공수처 수사를 받고 있는 범죄 피의자입니다.

 

‘고발사주’ 손준성 검사가 1심에서 징역형을 받은 지 얼마 되지도 않았습니다. 이 정부는 정권에 부역만하면 처벌받을 사람이 영전을 하는 것이 규칙입니까?

 

감사원의 최고의결기구인 감사위는 그 어느 곳보다 엄격한 정치적 중립과 독립성을 요구받는 곳입니다. 감사위원으로 가장 부적격한 사람이 바로 유병호 사무총장입니다. 

 

유병호 사무총장은 감사원의 국민적 신뢰를 땅으로 추락시킨 장본인이자, ‘역대 최악의 감사원’이라는 오명을 쓰게 만든 주범입니다.

 

▲ 대통령실 이관섭 수석과의 문자 내통

▲ 전현희 전 권익위원장 표적감사

▲ 감사보고서 공개과정에서 주심을 비롯한 감사위원 패싱 및 허위공문서작성 의혹

▲ 통계감사, 서해피격사건 감사 등 전 정권에 대한 정치적, 보복적 감사 착수

▲ 대통령실 이전 의혹에 감사 중단 압력 행사 의혹

▲ ‘탈원전 감사’ 주도하고선 자녀들은 원전 주식 보유

▲ 배우자의 수억에 달하는 바이오 주식 백지신탁 불복 소송 패소

▲ 월성원전 감사의 사전 시나리오 정황이 담긴 내부 문건 작성

▲ 감사를 ‘사냥’에 비유하며 ‘고래사냥’에 나서라는 등의 삐뚤어진 인식

▲ 감사원 직원 대상으로 작성한 문건에 드러난 정치적 편향성

▲ 공수처에 대한 보복 감사 결정 

 

수도 없이 많습니다. 유병호 사무총장이 가야 할 곳은 감사위원 자리가 아니라 감방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다시한번 생각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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