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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여론조사]김건희 명품가방 '수사 필요 56%·몰카 공작 29%
서울의소리 2024.02.09 [13:19] 본문듣기

YTN 정기 여론조사 결과 김건희 명품가방 수수와 관련해 유권자 절반 이상이 '수사가 필요한 비리' 의혹이라는 의견을 내놨다.

 

 

엠브레인퍼블릭이 YTN 의뢰로 지난 6~7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김건희의 명품가방 수수 논란을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수사가 필요한 비리 의혹이라는 응답이 56%였고, 몰래카메라를 이용한 공작 피해라는 응답은 29%, 잘 모르겠다는 의견은 15%로 집계됐다.

 

중도와 진보층에서는 수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우세했고, 보수라고 선택한 층에서는 김건희가 피해자라는 응답이 우세했다.

 

세대별로는 50대까지는 '비리 의혹'이라는 답변이, 60대 이상에선 '몰카 공작'이란 대답이 더 많았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한 면접조사 방식으로 이뤄졌다. 응답률은 11.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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