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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소속 의원, '서울의소리' 언론사 등록 취소 서울시에 요청..
'與 이종배 서울시의원 "'명품 수수'는 여성 몰카 범죄 치밀하게 계획된 정치공작..서울시 '서울의소리' 등록 취소하라"',
'이종배, 보수우파 단체 법세련 대표로 활동하며 반대 진영 인사 지속 고발로 유명세..與비례로 서울시의원 된 인물'
윤재식 기자 2024.02.06 [12:16] 본문듣기

[정치=윤재식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7일 공개되는 KBS 신년대담 녹화에서 김건희 명품 수수사건 관련해 첫 언급한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국민의힘 소속 서울시의원이 해당 사건을 단독 보도한 본 매체 서울의소리언론 매체 등록을 취소하는 요청서를 서울시에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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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6월 2일 이종배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이 '12시간 녹취록' 보도 관련 본 매체 이명수 기자를 고발하는 기자회견에서 백은종 대표에게 혼나는 모습     ©서울의소리

 

이종배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은 6일 서울시의회에서 서울의소리 등록 취소 요청관련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시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김건희 관련해 서울의소리쥴리관련 허위사실을 반복해서 보도 ‘7시간 통화관련 불법적 공개 명품 수수관련 여성 몰카 범죄 치밀하게 계획된 정치공작 등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불법적인 방법을 동원해 허위 보도를 반복해 신문법 22조 위반에 해당한다“(이로 인해) 피해자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 그 피해가 말할 수 없어 서울시는 신속하게 등록 취소를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 이종배 의원 측이 5일 기자들에게 보낸 '서울의소리 등록 지정 취소 요청' 기자회견 일정 관련 문자 메시지 내용  © 서울의소리


한편 이 시의원은 법치주의 바로세우기 행동연대 (법세련)’ 대표로 활동을 하며 보수우파 진영에서 반대진영 인사들을 지속적 고발하는 것으로 유명세를 떨치다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비례대표로 서울시의원이 된 인물이다.

 

앞서 그는 지난해 6월 김건희 친척 12시간 녹취록관련해 본 매체 이명수 기자를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으며 지난달 22일에도 김건희 명품 수수사건에 대해 불법 촬영에 따른 인권 침해사안이라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하기도 했었다.

 

이종배,김건희,고발,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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