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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건희 친척 "김건희 '쥴리'라고 불리는 것 봤다"..서울의소리, 녹취록 공개
'서울의소리, 정대택-김건희 친척 A 씨 2019년 통화 내용 공개',
'김건희 친척 A "김건희 자기 이름으로 살지 않았다..예명은 쥴리" 증언',
'정대택 "이것 말고도 쥴리 증언 녹취 더 보유..때가 되면 공개 할 수도"'
윤재식 기자 2024.01.30 [12:23] 본문듣기

[서울의소리=윤재식 기자] '쥴리 폭로자안해욱 전 대한초등학교태권도연맹 회장에 대한 검찰의 구속영장이 청구된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씨가 쥴리로 불렸다는 김건희 씨 친척의 증언이 담긴 녹취록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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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희 친척 A 씨와 정대택 씨 통화내용 중     ©서울의소리

 

본 매체 서울의소리30일 오전 김건희 일가 피해자 정대택 씨와 김건희 친척 A 씨가 지난 2019년 통화를 통해 나눈 대화내용 일부를 매체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단독 공개했다.

 

이번 공개된 녹취록에서 A 씨는 '김건희 씨와 함께 유흥을 즐기는 곳에 드나들었으며 그 곳에서 김건희 씨는 당시 이름인 김명신이 아닌 예명인 쥴리로 불리며 살았다'는 취지의 내용을 증언했다.

 

해당 통화에서 A 씨는 정 씨에게 (김건희)(정대택) 아저씨, 자기 이름으로 살지 않았어요. 다 신정아가 자기 예명 같은 것도 있었잖아요. 얘도 그랬어요라며 내가 그래서 깜짝 놀랐어. 내가 거기 (유흥장소) 가서 걔를 부르는 말(하는 것)을 봤잖아요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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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쥴리 폭로자' 안해욱 전 대한초등학교태권도연맹 회장 구속영장 신청서    ©서울의소리

 

이에 정 씨가 라마다(호텔 업소)에서 (본거냐?)”라고 묻자 A 씨는 파티에서라고 답하며 (김건희 예명이) '쥴리인가 뭐라고 그랬다더라?”라고 말한다.

 

이어 그는 하여튼간 그래서 (내가 당시 김건희한테) 뭐 하는 짓이야? 그랬더니 (김건희가) 막 웃더라고 자기(김건희)도 그런데 아무튼 자기 이름 안 써요, 라고 덧붙였다.

 

정 씨는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이번 녹취록을 공개한 이유에 대해 공교롭게도 이게 검찰의 안해욱 구속영장 청구 사실이 보도 된 후 나오게 됐는데 이와는 관련이 없다면서 요즘 김건희 7시간 녹취록을 분석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일환으로 공개한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이것 말고도 김건희가 쥴리였다고 증언하는 제3자와의 통화 녹취를 더 가지고 있다나머지는 때가 되면 공개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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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22년 5월 27일 서울의소리를 통해 공개된 친척 A 씨 통화 녹취록     ©서울의소리

 

한편 A 씨는 김건희 씨와 비슷한 연배로 한 때 아래위층에 살 정도로 가까웠던 친척이다. A 씨는 지난 2022년 본 매체 이명수 기자와의 통화에서 김건희 논문 대필 관련 내용 가족 비리 대통령실 부정 채용 김건희 남성 편력 김건희 성형 등 내용을 털어놓기도 했었다.

 

관련 내용은 본 매체에서 지난해 527일부터 <대단한 김건희>라는 제목으로 8부작이 공개됐었다. 해당 내용 예고편이 공개된 후 A 씨는 본 매체를 찾아와 자신의 음성을 변조한 후 공개해도 좋다는 협의까지 했지만 결국 본 방송이 나간 후 이 기자와 서울의소리를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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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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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연 24/01/30 [12:55]
김건희 아니 김명신 니깟짓게 무슨 영부인이냐? 매춘부 창녀 매음녀야~!!!!! 니네엄마 최은순은 첩질이나 하고 다녔지?
박혜연 24/01/30 [17:47]
왜 전국의 모든 발달장애음악예술인들이 멀쩡한 큰공연장들에서 공연못하고 공연장이 아닌 이상한곳에서 공연을 하는지를 알겠는데 그이유가 바로 야당세력과 조금이라도 연관이라도 되어있으면 무조건 여당세력들이 못하게 하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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