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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명품 수수' 세계 다수 언론 일제히 보도..
'美 WSJ, 英 로이터 보도 이후 24일 유럽, 아시아, 남미 등 전세계에서 보도'
윤재식 기자 2024.01.25 [11:01] 본문듣기

[국제=윤재식 기자] '김건희 명품 수수사건이 23일 미국 유력 경제지 월스트리트저널(WSJ)24일 영국 국제통신사 로이터(Reuters)에서 연일 보도가 되면서 전 세계 언론들도 이를 인용한 관련내용들을 일제히 보도하기 시작했다.

 

▲ 덴마크 매체 '유로인베스터'가 24일 (현지시간) '김건희 명품 수수' 사건을 보도했다   © euroinvestor


덴마크 매체 유로인베스터(euroinvestor)’24일 (현지시간) <충격적인 백 몰카촬영이 권력을 흔들고 있다 (Skjulte optagelser af en taske skaber chokbølger - kan rykke magten)> 라는 기사를 통해 김건희 명품 수수사건이 "한국 정치와 다가오는 총선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또 해당 논란은 국민의힘 내부에 긴장을 불렀으며 여당 일부 인사들은 이 상황을 프랑스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의 악명 높은 부유함에 비유하기도 했다고 보도했다.

 

▲ 스웨덴 매체 다겐스 24일 보도 내용 © dagensps


스웨덴 매체 다겐스(Dagensps)’김건희 명품 수수사건을 보도한 월스트리트저널 (WSJ)’로이터(Reuters)’ 기사를 인용해 <뇌물수수 스캔들의 중심에 있는 명품 가방(Lyxväska i centrum för mutskandal>’이라는 제하의 기사를 보도했다.

 

매체는 기사에서 여러 논란이 있는 한국 영부인이 불법이었음에도 값비싼 명품 가방을 수수했다한국의 부패방지법은 공무원과 그 배우자가 한 번에 750달러를 초과하는 선물을 받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 그리스 매체 스카이 보도 내용  © Skai


그리스 언론 스카이 (Skai)’ 역시 <한국의 가방 스캔들:영부인 선물로 소란-‘정치폭탄’, 몰래카메라 그리고 마리 앙투아네트’ («Σκάνδαλο της τσάντας» στη Νότια Κορέα: Σάλος με δώρο στην πρώτη κυρία - Η «πολιτική βόμβα», η κρυφή κάμερα και η «Μαρία Αντουανέτα»)를 통해 김건희 명품 수수사건을 자세히 보도하며 김경률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프랑스 혁명 전 마지막 왕비인 마리 앙투아네트의 경우와 이번 사건을 비교하면서 대통령실과 국민의힘 사이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다고 평했다.

 

▲ 벨기에 매체 비지니스에이엠 보도 내용  © Business AM


벨기에 언론 비즈니스 에이엠 (Business AM)'뉴스멍키 (newsmonkey)'24(현지시간) <디올백이 한국 대통령을 곤경에 빠뜨렸다(Dior-handtas brengt Zuid-Koreaanse president in de problemen)> 제하의 기사에서 영부인 김건희가 명품 디올백을 최재영 목사와의 만남을 대가로 받았다면서 이로 인해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 입지를 위태롭게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 투르키예 매체 유로뉴스  © euronews


투르키예 매체 유로뉴스 (euronews)’도 <한국:‘디올 스캔들로 윤석열 대통령의 여당이 곤란한 처지에 놓였다 (Güney Kore: 'Dior skandalı' Cumhurbaşkanı Yoon'un partisini zora soktu)>는 기사를 통해 김건희 씨가 (이번 스캔들로) 뇌물수수 방지법 위반 혐의가 있으며 이와 관련한 윤석열 대통령의 침묵은 상황을 더 악화 시킬 수 있다고 보도했다.

 

▲ 일본 매체 저팬타임스  © Japan Times


일본의 영자신문 저팬타임스(the japan times)도 같은 날 보도한 <디올 백 스캔들 선거 전 한국 여당에 흠집 (Dior bag scandal mars Soutn Korean ruling party before election)> 기사를 통해 김건희 씨가 최재영 목사로부터 디올백을 받는 과정 등을 자세히 언급하면서 “(디올백은 김건희와) 접견을 할 수 있는 입장권이나 티켓 같은 것이었다는 최 목사의 발언을 실기도 했다.

 

▲ 인도네시아 매체 템포  © Tempo


인도네시아 매체 템포 (Tempo)에서는 <한국 선거를 앞두고 영부인의 디올백 스캔들이 윤석열 대통령을 위협한다 (Jelang Pemilu Korsel, 'Skandal Tas Dior' Ibu Negara Ancam Peluang Presiden Yoon)> 기사에서 역시 이번 사건을 자세히 보도하면서 한국 대통령실은 이와 관련해 제공할 정보가 없다고 말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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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매체 응웨이꽌싸     ©nguoiquansat

 

베트남 매체 응웨이꽌싸 (nguoiquansat)’24(현지시간) <대한민국 영부인 스캔들 디올지갑” (Scancal "ví Dior" của đệ nhất phu nhân Hàn Quốc)>이라는 기사에서 한국 영부인이 디올 지갑을 선물로 받는 모습이 촬영된 사건으로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이 44일 선거에서 국회 내 다수당이 되기 위한 도전을 위협하게 됐다는 내용을 올렸다.

 

▲ 태국 매체 더 네이션  © the nation


태국 매체 더네이션 (the nation)24<디올백 영상이 한국 정치를 뒤흔드는 방법 (How Dior bag footage shook Korean politics)> 기사를 통해 지난해 1127일 진보매체 서울의소리로부터 해당 스캔들이 첫 보도가 됐다면서 “‘(김건희가) 대통령실의 모든 시스템을 사유화하고 독점하고 있다는 최재영 목사 인터뷰 발언을 알렸다.

 

▲ 아르헨티나 매체 라 네시온  © LA NACION


그 외 아르헨티나 언론 라 네시온 (LA NACION)’<디올백 스캔들로 총선 앞 한국 여당이 혼란에 빠졌다 (El escándalo de “la cartera Dior” deja al partido gobernante de Corea del Sur en el caos antes de las elecciones)>와 프랑스어 경제금융미디어 존보우사    (Zoneboursa) <한국에서 디올백 스캔들이 대통령을 흔들고 있다(En Corée, le scandale du sac Dior éclabousse la présidence)> 등 전 세계 여러 나라에서 김건희 명품 수수사건이 알려지고 있는 중이다.

 

▲ 프랑스어 경제금융미디어 존보우사 보도 내용  © Zoneboursa


앞서 대만 CTI News와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SCMP), 인도 더타임스오브인디아(The Times of India) 등에서도 관련 보도가 있었다.

 

김건희,명품,수수,전세계,보도 관련기사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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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연 24/01/25 [13:17]
3류 황색언론들도 김건희의 행태에 대해 고발하는판인데~!!!!! 울 대한민국의 친윤땡윤언론들 다 죽어나가겠다~!!!!!
박혜연 24/01/25 [19:07]
전광훈이 대통령이면 킬링필드다~!!!!!
박혜연 24/01/25 [19:09]
차라리 성형발에 사치스럽고 요사스러운 김건희에 비한다면 화장끼도 없고 자연 추녀에 검소하고 소박한 영부인과 박정희 전두환 이승만 이명바끄네보다 더 무시무시하고 태극기도 없애버리고 자신의 우상화가 그려진 국기를 완성하겠다는 대통령이 생겼으면 바램이다~!!!!!!
박혜연 24/01/25 [19:10]
차라리 태극기를 모조리없애고 전광훈의 얼굴이 그려진 전광훈기를 공식국기로 사용하고 대한민국이라는 호칭도 없애버리고  광복이니 독립이니 하는 그런 기념일도 모조리 없애고 폴 포트같이 통치하는 지도자가 필요할듯~!!!!!!
박혜연 24/01/25 [19:10]
윤석열 유튜브와 윤니크도 없어지고 대신 전빤스유튜브가 생길지도~!!!!!!
박혜연 24/01/25 [19:11]
용산청와대에서 사랑제일교회가 있는 돌곷이곶 청와대로 가야될판~!!!!!!
나그네 24/01/25 [22:02]
전세계가 이런데도 국내언론은 눈치보는중
박혜연 24/01/26 [13:38]
이래서 북조선(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이나 노동신문이 부럽다~!!!!! 거기 언론사들은 함부로 사건사고보도도 못하는데 윤석열이나 김건희의 악행에 대해서는 대놓고 보도할정도이니~!!!!!
okwn12 24/01/26 [20:36]
못 먹어도 고`>
한때 고스톱 재밌었던 적 있다
이젠 옆에서 고스톱판 벌어져도 
소 닭쳐다 보지만
한때 못 먹어도 고~<
갈 때까지 자주 그랬던 적 많다
도박의 짜릿함에 이성은 마비되고 
갈 때까지 가자 별일 있을까나``~
심심풀이 점 백 
기본 오백냥 업그레이드 
쩜 천 냥 되는 거 순식간~

검사 나부랭이 되어 
이놈 저놈 감방 잡아넣다 보니
어라`>`. 
특히나 요리조리 말장난으로 사람 잡아 보내는 게 
이제 보니 천직이어라~,~
이 좋은 일 평생 가자~>>~.
밤이면 좋아하는 술 마음껏 국민 세금 
공짜로 땡길 수도 있고`,`,
암튼 알고 보니 검새는 좋은 거여~..~

더 이상 최고의 삶은 없는 것 하는 중에 
어느 요상한 뇨자가 나타났는데
옵빠~~ 옵빠~`~
그래 ~그래.~.~>~
음 그래서 그러면 되는 거지.`.`
알았써`,`~~` 신경 끊어.`.~ 쌍,,
칼`!!
어쩌다 부부연 맺게 되었다
이 여자 구구절절 과거 몰라서 그런 거 아니라 알면서도 
내 실력이면 순식간에 개코 왕 손바닥 여럿 뒤집어졌으니
동서 남북 좌우 상하 삼권분립 민주시대
어떤 것도 걱정할 일 아니었고 
갈 때까지 가자
마지막엔 누가 남나 보자 
못 먹어도 고
~~~~

요즘 이 여자가 또 일을 제대로 냈는데
하던 짓 계속 해버려~
내야 모 맨날 술 짓거리 할 말 없지만
외국 언론들 이런 거 가지고 
더욱 재미 붙일까 겁나~

알어 알어 
모든 책임은 
내가 진다`>`.
..

못 먹어도 고~ 
갈 때까지 가자~ 는 
각자 외국 언론마다 비슷한 단어 있어.~.~`>?
표현 제대로 안 될까 노파심<~,,`;;;
..

으이구.~.`.`..`
너는 이제 망했다`>~`
..


            독셜가..

 
박혜연 24/01/27 [18:36]
굥석열이 그렇게 적대하는 공산주의자들도 굥석열보다는 훨씬 부유하고 잘살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박혜연 24/01/27 [18:36]
거니는 디올리~!!!!!! ㅎㅎㅎㅎㅎㅎㅎㅎ
박혜연 24/01/27 [20:23]
거니보지냄새 역겹다~!!!!!! 우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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