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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은 김건희 구속의 해"..올해 첫 '김건희 구속 수사 촉구 집회' 시작
'강전호 총괄이사 "이재명 대표 피습건으로 가슴 답답하고 불편해도 김건희 구속 함께 해달라"',
'박승복 목사 "2024년 김건희 구속-윤석열 탄핵 결과 내놓을 수 있도록 싸울 것 다짐한다"'
윤재식 기자 2024.01.02 [17:44] 본문듣기

[서울의소리=윤재식 기자] ‘김건희 명품뇌물 수수 구속수사촉구를 위한 무기한 농성의 2024년 첫 집회가 2일 서울 지하철 한강진역 2번 출구 앞에서 열렸다.

 

▲ 2024년에도 어김없이 '김건희 구속 촉구'를 위한 집회가 한강진역 2번 출구 앞에서 시작됐다.  © 서울의소리


지난해 127일 시작한 해당 집회는 벌써 5주차를 맞았으며 횟수로는 21차이다.

 

이번 집회는 과로로 인해 쓰러진 이후 몸을 회복 중인 백은종 서울의소리 대표를 대신해 강전호 서울의소리 총괄이사가 집회 시작을 알렸다.

 

특히 강 총괄이사는 집회 시작 전 부산에서 벌어졌던 이재명 피습사건을 언급하며 이번 사건으로 가슴이 답답하고 불편하더라도 김건희 구속과 윤석열 탄핵의 최전방인 이곳과 함께해주시길 바란다고 소리 높였다.

 

집회 시작부터 백 대표와 함께 집회를 이끌며 진행하고 있는 시민운동가 박승복 목사는 이날 새해는 대한민국 5200만 명이 모든 국민이 복 받는 해가 될 것이다고 축언하면서 모든 국민이 진정한 새해 축복을 받고 복 가운데 살 수 있는 길은 김건희를 구속하는 길이고 윤석열을 탄핵하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를 위해 2024년은 결과를 내놓을 수 있도록 끝가지 싸워 나갈 것을 다시 한 번 굳게 다짐한다고 덧붙였다.

  

▲ 백은종 서울의소리 대표  © 서울의소리

 

한편 아직 몸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백 대표는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이번 주도 건강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농성장을 지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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