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사설·칼럼

만평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김건희 명품 수수' 미공개 영상 속 '엽기적 그녀(?)'
'김건희, 맨발에 목 늘어난 셔츠 차림으로 외부인 접견',
'김건희, 접견 중 가래침 뱉은 휴지 손님 보는 앞에 쌓아 두기도',
'김건희, '직원 것'이라던 고가 노란휴지 사무실에 쌓아 놓기도'
윤재식 기자 2023.12.27 [15:33] 본문듣기

[서울의소리=윤재식 기자] 김건희 씨의 다소 엽기적인 모습 등이 포함된 김건희 명품 수수미공개 영상이 일부 공개됐다.

 

▲ 서울의소리가 26일 특집방송을 통해  '김건희 명품 수수' 영상 미공개분을 공개하며 지적한 점들  © 서울의소리


본 매체 서울의소리26일 매체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김건희 명품 수수 영상 미공개분관련한 추가 방송을 하며 지난 김건희 명품 수수영상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김건희 씨의 충격적 접견 태도 등을 전격 공개했다.

 

본 매체가 이번 공개한 영상에서는 김 씨가 화장을 하지 않은 채 맨발에 목이 늘어난 티셔츠 차림의 모습으로 명품을 가지고 온 최재영 목사를 접견하며 수행원들을 배제하고 직접 쌍화차를 권유하는 모습 등이 담겨있었다.

 

해당 광경을 두 차례 접견 때마다 목격했다는 최 목사는 목이 늘어난 면티를 입고 노메이크업에 맨발에 두 다리 올리고 어투는 반말과 존댓말이 뒤섞이고 접견자 앞에 가래침을 뱉고 그렇게 사용한 휴지를 자신의 앞에 수북이 쌓아놓았다이건 최악의 에티켓이라고 보여 진다고 불쾌한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

 

▲ 논란의 '노란 휴지'들이 천에 덮혀 있는 모습  © 서울의소리


또 영상에는 당시 접견 장소였던 코바나콘텐츠 사무실 내부에 심하게 파손된 천장 대통령을 상징하는 봉황 문양 뿐 아니라 서민 코스프레 하면서 고가품을 사용 한다라고 지적을 받은 후 직원이 1개 가져다 놓은 것이라고 보수 언론이 대신 해명해줬던 이른바 노란휴지가 천에 덮여 쌓여 있는 모습도 포착됐다.

 

최 목사는 선을 넘어도 너무 많이 넘었다면서 에티튜드의전 프로토콜은 고사하고 시스템 자체가 완전히 붕괴된 것 같다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김 여사가 대통령실의 모든 권력을 본인에게 집중화하고 사유화하고 독점화하고 그래서 권력을 (윤석열 대통령과) 이분화했다는 것을 고발하는 것이다고 이번 취재에 대한 취지를 밝혔다.

 

한편 본 매체는 오늘 (27) 저녁 7시 특집방송 2<카톡 미공개분 대방출, 양평 고속도로 김건희의 변명과 거짓말?>에서 최 목사와 김 씨가 나눈 카카오톡 내용 공개를 통해 김 씨의 양평 고속도로 관련한 입장과 취임 후 대통령실 홍보행정 요원으로 영입됐던 극우인사 안정권 씨 누나 관련한 내용 등을 다룰 예정이다.

 

김건희,노란휴지 관련기사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광고
광고
광고

실시간 기사

URL 복사
x

홈앱추가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서울의소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