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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명품 수수’ 처음이 아니었다!!..‘저가품은 받지도 않아’
'김건희, 통일운동가 최재영 목사로 부터 2차례 명품 수수',
'김건희, 최목사 10차례 면담 요청에도 오직 명품 제공 공지 후에만 받아들여',  
윤재식 기자 2023.11.27 [23:34] 본문듣기

[서울의소리=윤재식 기자] 윤석열 대통령 배우자인 김건희 씨가 두 차례에 걸쳐 명품을 받은 정황이 드러났다.

 

▲ 김건희 씨가 지난해 9월 13일 최재영 목사로 부터 받은 '디올 여성 송아지 가죽 파우치' 제품 가격표  © 서울의소리

 

본 매체 서울의소리27일 특집 생방송 <영부인과 디올 그리고 몰카>를 통해 김건희 씨가 기독교계 대표 통일운동가 최재영 목사로부터 명품을 수령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단독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 씨가 대통령 취임 후 4개월이 지난 지난해 913일 사저인 아크로비스타 지하에 있는 코바나콘텐츠 사무실에서 최 목사를 만나 명품을 받았으며 이 과정을 최 목사가 카메라가 달린 손목시계로 촬영했다고 전했다.

 

김 씨가 당시 수령한 제품은 프랑스 명품 크리스챤 디올(CHRISTIAN DIOR) 제품인 디올 여성 송아지 가죽 파우치 (클라우드 블루 컬러)’이며 가격은 300만 원인것으로 드러났다.

 

▲ 김건희 씨가 지난해 6월20일 최재영 목사로 부터 수수한 샤넬 화장품 세트   © 서울의소리

 

또 방송은 김 씨가 최 목사로부터 명품을 받은 것은 이번뿐 만이 아니었다며 지난해 620일에도 같은 장소에서 1798000원 상당의 샤넬 브랜드 향수와 화장품 세트를 수수했다는 사실도 보도했다.

 

특히 김 씨는 최 목사가 윤석열 대통령 취임 이후 카카오톡을 통해 10차례 면담을 요청하면서 5차례나 선물을 준비했었지만 오직 이 두 번 명품 선물 제공을 공지 했을 때만 면담에 응했으며 일반 가방, 오리털점퍼, 스카프, 책 등 일반적 제품에 대해선 반응하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 김건희 씨가 반응하지 않아 전달 되지 못했던 일반 제품들   © 서울의소리


이와 관련해 최 목사는 방송 인터뷰를 통해 “(당시) 서민용 의류를 구입해서 사진을 찍어서 보냈을 때는 아무반응이 없을 때 명품 선호하는 분이 맞구나. 그런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 양평군 출신으로 김 씨와 동향 사람이자 집안 어른끼리 친분도 있던 최 목사는 대선 전인 지난해 1월부터 김 씨와 카카오톡으로 서로 연락을 주고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김 씨의 초청으로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은 물론 국내 주요 정·재계 인사 150여명만 초청받은 영빈관 외빈 만찬에도 참석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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