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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건희, 왜 받은 건가?..고가 ‘명품’ 수수 정황 포착
'서울의소리, 27일부터 30일 저녁9시 <영부인과 디올 그리고 몰카> 단독 보도 예정'
윤재식 기자 2023.11.26 [16:50] 본문듣기

 

[서울의소리=윤재식 기자] 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씨가 고가의 명품 제품을 누군가로부터 받은 정황이 포착됐다.

 

▲ 윤석열 대통령 당선 후인 2022년9월13일에 촬영된 김건희 씨 영상. 김건희 씨는 당시 누군가가 전달하는 디올(DIOR) 제품을 수령한다.  © 서울의소리


본 매체 서울의소리26일 김건희 씨가 윤석열 대통령 당선 후인 2022년9월13일 영부인 신분으로 명품 제품을 직접 수수 받는 장면이 담긴 영상을 매체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공개된 42초 분량의 영상은 27일부터 서울의소리유튜브 채널을 통해 단독 공개될 본 영상의 예고편으로 영상 속에서는 김건희 씨가 자신을 찾아온 누군가로부터 명품 브랜드인 디올(DIOR)제품을 받는 충격적 장면이 담겨있다.

 

김 씨는 영상에서 아니 이걸 자꾸 왜 사오세요?” “자꾸 이런 거 안 해(도 돼요).. 정말 하지마세요 이제..”라고 말하며 이전에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던 듯한 말을 하기도 한다.

 

본 매체는 내일(27)부터 30일까지 4일간 오후 9시부터 해당 영상에 관련된 특집 생방송 <영부인과 디올 그리고 몰카>를  단독으로 보도할 예정이다. 이번 특집방송에서는 예고편에서 짧게 공개된 김 씨의 전체 영상과 이와 관련된 그간 본 매체의 취재 성과 등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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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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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연 23/11/26 [23:33]
역대 영부인들과 비교해도 아주 작당하고 있네~!!!!!! 김건희 아니 김명신이 말이야~!!!!! 
Yuji 23/11/28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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