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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尹 면전에 "그만 두시라" 퇴임 요구
'대부분 야당 의원들, 尹 국회 시정연설에 냉담',
'진보당 강성희 의원만 유일하게 본회의장 안에서 피켓시위',
'대부분 野의원들 尹 악수요청 받아들였지만 천준호 민주당 의원은 거부'
윤재식 기자 2023.10.31 [15:51] 본문듣기

[국회=윤재식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 면전에서 퇴임을 요구했다.

 

▲ 김용민 의원이 31일 국회 시정연설을 마치고 악수를 청하는 윤석열 대통령에게 "그만 두라"고 말하는 모습  © 윤재식 기자

 

김 의원은 31일 국회 예산안 시정연설을 마친 뒤 여야 국회의원석을 돌며 악수를 청하는 윤석열 대통령에게 이제 그만두셔야죠고 말했다.

 

김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시정연설 후 대통령이 악수를 청하길래 이렇게 화답했다면서 국민을 두려워하고 그만두길 권한다고 부연했다.

 

▲ 김용민 의원이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게시물  © 김용민 의원 페이스북


이날 국민의힘이 윤 대통령의 시정연설에 열띤 호응을 보였던 것과 달리 더불어민주당을 포함한 야당은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다만 지난 24일 여야 원내대표가 체결한 정쟁 자제신사협정으로 본회의장 내 고성과 야유 그리고 피켓은 진보당 강성희 의원을 제외하곤 등장하지 않았다.

 

강 의원은 “D-160반드시 무너뜨린다 피눈물 난다! 서민 부채 감면!‘, ’줄인 건 예산이 아니라 윤의 임기!‘라는 문구가 앞뒤로 적힌 피켓을 손에 들고 홀로 시위를 벌였다.

 

▲ 진보당 강성희 의원만 이날 유일하게 윤석열 대통령에게 피켓 시위를 했다.  © 윤재식 기자


대부분 야당 의원들은 윤 대통령의 악수를 받아들이긴 했지만 많은 의원들이 앉아서 악수를 받았으며 더불어민주당 천준호 의원의 경우 악수자체를 거절했다.

 

▲ 윤석열 대통령이 본회의장을 빠져 나가기 전 먼저 악수를 청한 이재명 대표에게 고개를 숙여 인사하는 모습  © 연합뉴스


이재명 민주당 대표 같은 경우 윤 대통령이 본회의장을 나서기 직전 자리에서 일어나 먼저 악수를 청했고 이에 윤 대통령은 허리를 숙여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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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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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wn12 23/10/31 [17:33]
개 젖같은 새끼한테 속지말자
굥 저 새끼는 
민주국가(?) 에서 지 마눌도 
본인 다음으로 점 찍은 넘이다~~
..

일착으로 오늘 그림 그쪽에서 그렸다~.~.
순진하게 넘어갈 줄 알고 
근ㄴ 죄는 알렸다``~~
모르렸다~.~`.

몰러 뭔 얘기여~>`>
굥가는 빙신..`>~
굥가 그림은 다 그랬` 
말 많다
알지.~..`

              ...

 그동안 대동 됐던 검칠과 그 출신 
 한 아무개 법 장곤 부터 고추 내놓고 
 반성 합니다 `
 이랬습니다
 다시 소시적 꼬맹이로 가겠습니다 
 초등교 부터 다시 배우렵니다 하면 
 그래도 안 믿지~>``.
 믿어 봤자 그 나물에 그 밥 이더라
 ~~~

 믿게 하는 방법 하나 있다
 현 정권 모든 장관을 
 진보로 새롭게 바꾸면 믿지~>`.`.
 알고 보니 니들은 
 극우 골통들이었으니~>
 이 제안 무슨 뜻인지 알지.`.`이/
 
 굥가 말을 믿느니
 전청조 말을 믿는 게 훨 낫다
 전청조는 남여 합일인데 
 굥가는 그러지도 몬해~>
 전가 다음 굥가.~`.`.
공감100 23/10/31 [23:22]
사람은 역시 생긴대로 노는군
친일매국노 윤석열! 끌어내리자! 23/10/31 [23:34]
저런걸 대통령이라고 찍어논 2찍들아~손가락이 아니라 대가리 잘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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