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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리’ 김건희 수십 번 봤다”..안해욱, 법정에서도 주장 안 굽혀
'안해욱 등 3명, 대선 전 쥴리 의혹 제기로 기소 당한 후 1년 만에 첫 공판 받아',
'안해욱 "김건희가 "나 쥴리 아니에요"라고 한 것만으로 기소 당했다.. 엉터리 기소" 반발'
윤재식 기자 2023.10.19 [15:37] 본문듣기

[사회=윤재식 기자] 안해욱 전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회장이 법정에서도 김건희 씨가 접대부 쥴리였다는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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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월 열린 전주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당시 무소속 후보로 TV 토론회에 출연한 안해욱 전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회장 ©전주MBC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재판장 강규태 부장)19일 대선 당시 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씨에 대해 쥴리 의혹등을 제기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안 전 회장과 또 다른 쥴리 목격자 사채언니김 모 씨 그리고 이들을 출연시킨 유튜브 채널 <열린공감TV> 전 대표 정천수 씨의 공판을 진행했다.

 

안 전 회장과 김 모 씨는 20대 대선을 앞둔 지난 202112월 유튜브 채널 열린공감TV 방송에 출연해 김 씨가 조남욱 전 삼부토건 회장이 운영하던 라마다 르네상스 호텔에 있던 볼케이노라는 성인 나이트클럽에서 쥴리라는 예명으로 접대부로 활동을 하는 김 씨를 봤었다고 주장했다.

 

안 전 회장은 이날 공판에서도 아무 증거나 증인 없이 김건희라는 아이가 나 쥴리 아니에요라고 한 것만으로 기소하느냐면서 엉터리 기소라고 반발했다. 또 그는 내가 그 아이를 수십 번 봤다고 재차 주장했다.

 

앞서 안 전 회장 등은 지난해 9월 기소 후 가진 공판준비기일에서 국민참여재판 요청을 했으나 지난8월 대법원에서 최종 기각 당하며 이번에 첫 공판을 받게 됐다. 다음 공판은 오는 1212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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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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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 23/10/21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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