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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수 기자, 황경구 등 보수 인사들에게 집단폭행 당해..늑골 통증 호소
'송영길 검찰규탄 농성 방해하던 극우 유튜버와 언쟁 중 3명에게 집단 폭행 당해'
'이명수, 늑골 통증으로 병원행'
서울의소리 2023.10.11 [14:19] 본문듣기

서울의소리 이명수 기자가 자유총연맹 자문위원장 황경구 등 보수 인사들에게 집단폭행을 당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이 기자는 11일 오전 서울 중앙지검 앞에서 검찰규탄 릴레이 농성을 진행하고 있는 송영길 전 대표를 취재하던 중 보수단체 인사들에게 폭행을 당했다.

 

당시 폭행을 저지른 보수단체 및 유튜버 등은 송 전 대표 농성장 바로 횡단보도 건너편에 진을 치고 맞불 집회를 벌이며 송 전 대표의 농성을 방해하고 있던 중이었다.

 

▲ 이명수 기자가 집단폭행 당한 후 경찰에 사건을 설명하기 위해 앉아 있는 가운데 이 기자를 발로 폭행한 보수단체 회원이 이 기자를 향해 다시 달려들다 경찰에 제지를 당하는 상황    © 서울의소리

 

이들은 5.18 민주화 운동을 폄하하고 이재명 민주당 대표를 조롱하는 언동을 하며 송 전 대표를 응원하기 위해 모인 민주 진영 인사들을 자극했다.

 

일부 민주 진영 유튜버들이 이를 참지 못하고 거친 언어로 항의하면서 서로 욕설을 주고받는 험악한 분위기가 만들어졌으며 양측은 경계선을 형성하고 있었던 횡단보도 중간까지 몰려나와 말다툼을 벌였다.

 

이때 이 기자는 자신과 언쟁을 벌이던 황경구를 포함한 총 3명의 보수 진영 측에게 멱살을 잡히고 복부를 발에 걷어 차이는 등의 집단폭행을 당했으며 이 과정에서 이 기자의 옷이 찢기고 안경이 떨어지기도 했다.

 

현장에 있던 경찰들의 제지로 더이상의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았지만 이 기자는 늑골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중이다.   

 

이 기자는 "유튜버 A 씨와 언쟁 도중 갑자기 집단폭행을 당했다"며 당시 상황을 전하면서 "그와중에 갈비뼈를 정통으로 맞은거 같다"고  통증을 호소하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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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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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wn12 23/10/11 [20:28]
개판 아수라 판이었군
이런 놈은 그냥 두면 아니 된다
이판 사판 공사판 만드는 양복 입은 보수 유튭?
나이 차가 있는 건지 
기자가 너무 많이  참는다 
이런 인간은 그렇게 대하는 게 아니었는데  
보수 보수 극 보수 
암튼 그런 이름 달고 독셜가랑 만나질 않기 바란다
가만두지 못한다

상상에 맡긴다
~~,~,

예전 아크로 비시타 앞에서 초심님이 난장 시위 할 때  
1차 참석 땐 50 미터 옆 신 자유 뭐 거길 가서 
같은 연배 둘이랑 맘 털고 대화 좀 했다
내도 어린 딸래미 키웁니다
이게 맞 습니다 

그래요~?

대구서 도와 주러 온 이는 보나 마나
골수 개독 만희교
이 사람 보통 아녀 피하자 구`~~

ㅎ~

암 튼 조용히 끝났고
문제는 아크로타 난장 집회 2차 참석
화가 나서 다시 찾았다

담 날 매경 신문 기사엔 당신 말이 아니라고 했어
그래요 우리는 이게 맞다고 믿 습니다
에라이~`~
xxxx
어린 딸ㄹ해미 키운다고 했지.~!.~.
곧 달려온 경찰에 싸움은 끝났지만 

극보수 인들에겐 밀려선 아니 되자~>.`.~

고생 만시다 이명수 기자
앞으론 집에 샌드백이라도 매달아야 할 거 같ㅊ으ㄴ
굥 가 없어질 때까지 
퍽퍽퍽>.>>팍..
..


                      독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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