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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한 추미애 "尹, 일본이 '홍범도' 지우라고 했냐"
'秋 "尹 검찰 파시즘 정권, 독립투사 영혼에 빨갱이 딱지 씌우니 어처구니 없다" 비판'
'秋 "친일매국세력이 나라의 혼마저 더럽히고 있다"라며 尹정부 저격',
윤재식 기자 2023.08.30 [16:06] 본문듣기

[정치=윤재식 기자]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최근 육군사관학교의 항일독립영웅 5인 흉상 철거 계획으로부터 확산되고 있는 홍범도 장군 사상 검증 논란이 윤석열 대통령의 의중으로부터 비롯됐다는 취지의 비판적 글을 올렸다.

 

▲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 연합뉴스

 

추 전 장관은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일본 해군이 홍범도함을 보면 공포에 질린다고 했나라고 집권 초기부터 친일행보를 보이며 최근 홍범도 장군 지우기를 시도하고 있는 윤석열 정부를 비꼬았다.

 

그는 잠수함 홍범도함의 이름을 바꾼다고 한다. 육사 흉상 철거 명령은 대통령 뜻이란다라고 운을 뗀 뒤 화기가 월등한 일본군은 전사 157, 중상 200, 경상 100여 명인 반면 독립군은 전사4, 중상 2명에 불과했다며 홍범도 장군이 일본군을 대파한 봉오동 대첩의 전적을 언급했다.

 

이어 얼마나 (홍범도 장군이) 탁월한 지휘관인지 보여준 전과였고 일본군을 떨게 만들었다일본군에게는 그는 육지의 이순신인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29일 페이스북을 통해 홍범도 장군에 대한 논란을 만들고 있는 윤석열 정부를 비판했다.  © 추미애 전 장관 페이스북 갈무리


계속해 추 전 장관은 홍 장군이 무기와 식량 조달 어려움 때문에 장기적 대일항전을 위해 러시아 행을 택할 수밖에 없었던 역사적 사실을 설명하면서 이제와 윤석열 검찰 파시즘 정권은 시간의 선후를 뒤집으며 독립투사의 영혼에 빨갱이 딱지를 씌우니 어처구니가 없다친일매국세력이 나라의 혼마저 더럽히기까지 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추 전 장관은 군통수권자 윤석열 대통령에게 묻는 것이다라면서 일본과 연합훈련하는데 우리 동해바다명칭이 거슬리고, ‘홍범도함잠수함이 기분 나쁜가? 왜장 와키자카는 이순신의 거북선을 복카이센 (귀신 거북)’이라 부르며 공포에 사로잡혔다. 그때처럼 일본이 홍범도함독립군 영웅의 이름만 봐도 공포가 생긴다고 했나? 누구 기분 때문에 동해를 일본해로 불러야하고, 홍범도함 이름을 지워야하는가?”라고 따져 물었다.

 

추미애,윤석열,홍범도,이순신,와키자카 관련기사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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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wn12 23/08/30 [21:53]
감으로 치면
이쯤 해서 굥석열 이후를 생각해 

대감이 을이고
물감은 조중동 언론이요
영감은 세상 바꿀 백열 전등
여름 밤하늘 반짝이는 불빛
자연의 색 반딧불이처럼 
새로운 두 번째 여성 대감 
이쯤 해서 굥석열 뒷장

대통이라더니 하는 말이라곤 어서 죽여 주세요`.`.
반민주 반대한민국 찬성 대충주의 찬성 릴본 
앞으로도 계속될 청개구리 개새끼 정부
이쯤 해서 굥가 다음을 생각
아니꼽쇼묘~>`.`.`.?

첫째는 검찰 개혁이다
이병철 회장은 마누라 빼고 다 바꾸라 했지만 
이번 검찰 개혁은 마누라도 바꿀 기세로 가야 한다
검찰 자체가 없어져도 된다
나 아니면 안돼
개뿔 검찰 아니어도 얼마든지 인재들 수두룩하다
그동안 검찰 그림자만 보였어도 
그냥 밟아도 돼
헛것들 

둘째는 종교 개혁이다
일단 보수 교회를 손 봐야 한다
종교의 자유란 구호 아래 
정치적인 접근 
그래봤자 보수 극 보수였는데
세상 창공을 나는 파랑새
그들 양 편 날개 
좌우 생각하는 마음으로 
종교의 자유란 이름으로 거리로 나와 구호 외치는 거
오직 죄수`
오직 극우
이딴 소리
일단 당신들은 거리로 나오지 마~
막아야 한다
교회 안에서만 목청 높이고 교회 안에서만 씹자가 올리고
종교의 자유란 미명으로
본인들 원래 시작부터 적당 대강 대충
교회 안에서만 그렇게
교회 벽 교회 설교 탁자 똥칠해대며 오래 오래 사시던지
많이 봐준다

셋째는 적당주의의 이별이다
적당히 해서 좋은 것도 있겠지만
대부분 적당히 하자며 결과가 좋지 않은 건
곧 대강 주의 되고 계속 그렇게 가고 막가자 주의도 되고 그런다
어릴 적 시작부터 단정해야
늙어 꼰대 소리 듣지 않는 인생으로 완성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오랜 연륜 후 생을 하직 할 때
후회 없이 살았습니다
더 좋은 도움 못 주어서 안타깝습니다
재견...

인간 영혼은 사후
일정 기간 휴식 후
다른 모습으로 현생하여
다시 윤회하지 않는 위대한 영으로의
진화를 추구하는 것 뿐이란다
뉘 영의 자율에 의한다는 건데
일단 태어나져 살아지는 생에
열심히라는 명제는 당연시
열심히 살자 틀린 것 있으면
당당히 저항도 해 가며
옳소..

넷째는 외교의 재정립이다
굥 석열 이후 큰일 나던 삐딱선 왜색 외교
메이국 에게만 꼬리치던 외교
옆 나라 중궈 하오 하오 하면 
좋아 다 준다 해.. 했던 건데
시원한 나라 로시아에겐 그러지 마러 우리 아주 모르는 사이 아니자너..`
아쉬웠던 굥가 석열이 외교를 금방 되돌려``

다섯째는 대한민국이라도 완벽추구주의를
헌법으로 보장해야 할 것이다
굥석열의 거짓말 천국이 무어던가
그냥 거짓말이래도 대충 내뱉으며 살자 아닌가?
이러면 안된다는 의미로
반면교사
ㅎ```
...

언젠간 죽음을 맞이할 수밖에 없는 이성인 인간으로서
그의 사고와 행동에 인간 지고의 논리인 선과 악을 대입하여 보았을 때
절충주의 적당주의 대강 주의ㅡ대충 막가자
그리고 반대인 완벽을 추구하는 주의로 나누어질 수밖에 없음이 바로 인간이다
둘 중 어느 가치관을 택할는지 는 각자 숙제로 남긴다..
..


독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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