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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제 '나쁘다' 77%·'좋다' 20%
尹지지율 1%p 내린 35%…긍정 평가 중 '잘하는 부분이 없다'는 응답이 49%
서울의소리 2023.06.08 [12:57] 본문듣기

윤석열 정권 출범 후 한국 경제가 '나쁘다'는 의견이 77% 라는는 여론 조사 결과가 나왔다.

 

  © 경제인식[사진=NBS 여론조사 제공]

 

여론조사 기관 엠브레인퍼블릭, 케이스탯리서치, 코리아리서치, 한국리서치가 지난 6월 5~7일 (3일간)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NBS) 결과 현재 우리나라 국가경제 인식에 대한 질문에는 '나쁘다'는 응답이 77%로 '좋다'는 의견(20%)보다 월등히 많았다.

 

6개월 후 우리나라 국가경제 전망에 대해선 응답자의 49%가 '별다른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나빠질 것'이라는 부정적 전망이 32%, '좋아질 것'이라는 긍정적 전망은 16%로 나타났다.

 

尹지지율 1%p 내린 35%…긍정 평가 중 '잘하는 부분이 없다'는 응답이 49%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여론 조사 결과 긍정적 평가가 35%, 부정적 평가가 55%라는 결과가 나왔다.

 

윤석열 대통령이 가장 잘하고 있는 점에 대해서 '잘하는 부분이 없다'는 응답이 49%로 가장 높았다. 이어서, '결단력이 있음'(16%), '공정하고 정의로움', '일관성이 있고 신뢰가 감'(각 6%), '국민과 소통을 잘함'(5%)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26.3%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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