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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국의 '한미FTA' 이명박 씨가 서명하는 날, 야5당의 분노
강기갑의원 "원흉은 이명박대통령이다"
서울의소리 2011.11.29 [12:37] 본문듣기
29일 오전 8시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열린 한미fta 비준서명을 반대하는 야5당 의원들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 29일 아침8시 청와대 앞에서 한미fta 비준 서명반대 야5당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 서울의소리

 
경찰은 기자회견에 참석하는 야당의원의 출입을 막으려고 시도 했고, 본 기자의 출입을 막는 만행을 저질렀다. 경찰이 출입을 통재하는 단 한가지 이유는 "위에서 지시해서 그런다"고 할 뿐 어떻한 법 조항에 의해 출입을 통제한다는 말은 들어보지 못했다.
 
▲  민주당 우윤근의원의 청와대길 출입을 막는 불법 경찰   © 서울의소리

이자리에서 강기갑 의원은 발언을  통해 "모든 날치기 원흉은 이명박씨라며 지난번 외국나갔을 때 돌아오지 말라 했었는데 그때 안돌아 왔으면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았을 것이다"라 하기도 했다.   
▲ 성명서를 청와대에 전달하려는 야5당 국회의원을 가로 막은 경찰     © 서울의소리
 
야당의원들이 기자회견을 마치고 청와대 측에 성명서를 전달하기 위해 이동하자 경찰이 저지를 하였고, 이에 맞서 의원들은 구호를 외치며 항의를 하였다.
 
▲ 서명 끝나기를 기다렸다 늦게 나온 듯  "서명 끝나 버렸는데" 하며 나타난 김효제 정무수석     © 서울의소리

야당 의원들이 집회를 마무리 할 쯤에 청와대 정무수석 김효재가 상황을 보고 받아 다 알고 있으면서도 "진작에 연락하지. 서명 끝나버렸는데"라며 나타나 이명박 집단의 음흉함을 드러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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