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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尹 외교 참사' 배후설 제기.."尹,누군가로부터 잘못된 정보 받고 있어"
'우상호 "외교부가 정보 주지 않았다면 尹 다른 누군가에게 잘못된 정보 받고 있다"''우상호 "이번 외교문제 해결 尹 직접나서 해결하라"''외교부 "'UAE 적은 이란' 尹입장 해명 이란에 잘 전달"'
윤재식 기자 2023.01.17 [16:21] 본문듣기

[국회=윤재식 기자] 아랍에미리트 (이하 UAE)를 순방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UAE의 적은 이란이라고 발언하며 외교적 파장이 심화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은 '누군가 윤 대통령에게 비공식적으로 잘못된 정보를 주고 있는 세력이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 국회 외통위에서 질의하는 더불어민줃아 우상호 의원(우)/ 조현동 외교부 1차관(좌)  ©서울의소리

 

우상호 의원은 17일 열리고 있는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지속되고 있는 윤 대통령의 외교 참사의 본질에 대해 '드러나지 않은 누군가로부터 윤 대통령이 잘못된 정보를 주입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우 의원이 이날 외통위에 참가한 조현동 외교부 1차관에게 깜짝 놀랐다. UAE 적이 이란이냐?”라고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윤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질의했다.

 

자신의 질문에 조 차관이 대한민국 외교부를 대표하는 과정에서 특정 국가 간 관계에 대해서 설정하는 말씀을 드리기가 어렵다고 답변을 하자 차관 말이 맞는 말이다. 대통령이 외국에 가서 UAE 적이 이란이라고 말하는 것은 외교적으로 잘못된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문제는 이런 잘못된 정보를 누가 (대통령에게) 입력시켰냐는 것이라며 윤석열 대통령의 외교참사가 반복되고 있는데 그 유형을 보면 잘못된 정보를 누군가로부터 입력받고 이를 여과 없이 발언하는데서 문제가 있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계속해 외교부는 (윤 대통령에게) 적절한 보좌를 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조 차관으로부터 라는 답변을 받자 그렇다면 외교부가 아닌 누군가로부터 잘못된 정보를 입력받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우 의원은 대통령이 직접 적절한 시점에 적절한 방법으로 (이번 사태에 대한 해명을) 이란에 전달해야만 한다며 이번 문제의 발언에 대해 윤 대통령이 직접 나서 해결해야 한다고 조언하기도 했다.

 

조 차관은 이날 윤 대통령 발언에 대해 “UAE에 파견된 우리 장병들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한 말이다이란이라는 특정국가와는 관계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얘기한 사안은 아니었다고 기존 해명을 되풀이했다.

 

이란 측에 (이런 해명을) 당연히 전달했다. 서울에서도 했고 이란 측에서도 했다이란 측에서는 우리 설명을 잘 이해한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고 외교부 측 입장을 전달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 15(현지시간) UAE 현지에 파견된 국군 아크부대를 방문해 우리 장병들을 만난 자리에서 여러분들이 국가로부터 명받아서 온 이곳은 타국 UAE가 아니고 여기가 바로 여러분의 조국이다. 그리고 형제국의 안보는 바로 우리의 안보라며 “UAE의 적은 가장 위협적인 국가는 이란이고 우리 적은 북한이라고 말해 논란을 일으켰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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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리 23/01/17 [23:12]
아우씨 바끄
검사면다쥴리 23/01/18 [18:44]
불륜남 사이비교주 이병철 천공에게 사주 받았나?  아님 명신무당?
아리수 23/01/19 [08:37]
강자선호도가 극심한 정당이 검찰정당 이라는걸 역사책에"" 8만대장경""에 새겨 두게 될것 입니다.
뽑아준 검찰정국에 강자선호정치를 법 법 법 법 법==노래에 기대했을까요?? 3류옛 영화를 보아도.
검사들은 약자의 세상을 대변해주는 구세주로 교과서처럼 포청천처럼 서민들은 법신앙 알고잇겠지요.
피부에 젖고 골수에 뻗힌 강자선호 검괴수장들을 이번 굥정국을 체험하면서 그들의 법실상을 알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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