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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소리 만평 “툭하면 꼴찌, 국제망신!”
서울의소리 2022.11.18 [16:28] 본문듣기

▲ 김종두 화백  © 서울의소리

 

윤석열이 세계 주요 국가 지도자 중 또 꼴찌를 했다. 미국 여론조사업체 '모닝컨설트'가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22개국 성인을 대상으로 조사해 17일 공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윤석열은 긍정이 16%, 부정이 79%였다. 꼴지도 압도적 꼴찌를 해 국제적 망신을 샀다. 윤석열이 동남아 해외 순방으로 지지율을 만회하려 했지만 사실상 얻어온 게 없고 김건희의 빈곤홍보만 화제가 되었다. 그래서인지 NBS 여론조사에서도 긍정이 다시 29%로 내려갔다. 해외순방 때마다 지지율이 내려가니 앞으론 해외순방을 꺼길 거라는 전망도 나왔다. 하지만 잘 하는 게 있긴 있다. 별건수사, 조작수사, 정치보복 등은 올림픽에 나가도 금메달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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