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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조작범들이 내각까지 장악한 조작정권, 국민이 심판할 것이다.

윤석열 검찰에 의한 조작 공화국, 지옥의 문이 열린다.

윤석열응징을위한 범국민운동본부 l 기사입력 2022/05/09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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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검찰에 의한 조작 공화국, 지옥의 문이 열린다.

 

▲  윤석열, 한동훈 , 이시원

 

조작질 하던 검사놈이 사기 공약으로 국민을 기만해 대통령이된 윤석열이 오늘 취임하면서 정치검찰에 의한 비리검찰공화국의 시대가 막이 올랐다. 이른바 법꾸라지·법기술자라 불리는 검찰출신들은 그 어떤 죄를 지어도 무죄가 되는 천국이오. 국민은 검찰에 조금이라도 거슬리면, 터럭만한 과오에도 필히 구속될 수밖에 없는 지옥의 문이 활짝 열린 것이다.

 

그런데 무엇보다 문제인 것은 온갖 조작도 모자라 친일매국행태까지 일삼은 검찰·MB출신 법꾸라지들이 대통령인수위를 장악한데 이어, 내각인사는 물론, 대통령비서진까지 장악하면서, 전대미문의 비리검찰공화국과 광범위한 국정농단을 예고하고 있다는 것이다.

 

더욱이 2008년 MB특검 조작과 김건희 주가조작수사 조작 윤석열이 대통령, 검언유착 의혹·아빠찬스·세금탈루·부동산투기 등 조작 끝판왕 한동훈이 법무부 장관, 이어, 천인공노할 간첩조작사건의 범죄자 이시원의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에 이르기까지, 법의 허점을 악용해 온갖 추잡한 악행과 조작질을 일삼아온 법기술자들이 대통령, 장관, 비서진을 장악하고 있으니 조작공화국이 되는 것은 단지 시간문제인 것이다.

 

불행스럽게도 우리는 이미 이명박정권을 통해 검찰·언론·재벌이 결탁한 이익집단 카르텔이 어떤 악행을 자행할지 너무나도 명확히 알고 있다. 일단 한 번 민영화되면 자손 대대로 국민의 몸에 빨대를 꽂을 수 있는 국가기반시설 민영화와 의료민영화가 곧 시작될 것이오. 심지어 전력시장 민영화는 이미 진행되고 있으니, 대한민국 국민들은 벌써 지옥의 문턱에 다다랐다 할 것이다.

 

그러나 앞장서서 부정비리를 파헤쳐야할 검찰과 언론이 이미 이익집단 카르텔의 일원이기에, 기득권 적폐들의 온갖 민영화와 비리들을 사전에 막아낼 방법은 오직 깨어있는 국민들의 행동하는 양심밖에 없는 참혹한 실정이다.

 

윤석열 고발사주의혹이 불거지자마자 대검찰청 검사들이 가장 먼저 한 일이 무엇이었는가? 검찰이 응당 수행해야할 의혹에 대한 감찰이나 수사가 아니라, 바로 대검찰청 컴퓨터 하드디스크를 쥐도 새도 모르게 교체하고 주고받은 대화내용까지 삭제한 증거 인멸이었으며, 이것이 바로 공수처가 제아무리 날고 긴다 해도, 고발사주를 수행한 놈은 잡았어도 시킨 놈을 결코 잡아내지 못한 결정적인 이유였다.

 

이렇듯 정치검찰이 이익집단 카르텔의 일원으로 사유화되어 법의 허점을 악용해 증거를 인멸하는 수법으로, MB자원외교비리 은닉을 시작으로 김건희 주가조작 은닉에 이르기까지 이익집단 카르텔의 범죄를 조작하는 한편, 카르텔에 저항하는 국민들은 조국처럼 터럭만큼의 과오에도 멸문지화를 면할 수 없다보니, 이른바 조작공화국이란 신조어가 등장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더욱이 조작 정치검사출신들이 내각과 비서진을 장악한 것도 모자라, 김건희를 평강공주라 찬양했던 김성회가 종교다문화비서관에 내정되고, 김건희의 코바나컨텐츠에서 일했던 김동조가 연설기록비서관으로 내정되었으니, 이른바 용한 무당임을 자인하고 있는 김건희의 국정농단은 불을 보듯 뻔한 정황이다.

 

이렇듯 이익집단 카르텔을 감시하고 응징해야할 검찰도, 언론도, 정부내각도, 모두가 이익집단 카르텔과 한통속인바, 지금부터는 깨어있는 국민들이 직접 나서서 이익집단 카르텔의 간악한 서민말살 정책을 촛불이 아닌 횃불혁명을 일으켜서라도 기필코 막아낼 것임을 엄중히 천명하는 바이다.

 

2022년 5월 10일

윤석열응징을위한 범국민운동본부 https://cafe.daum.net/antimb/HX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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