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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결코 용납할 수 없는 범법자 당선인 부부, 특검으로 진실을 밝혀내야

국회는 국민과의 약속대로 당장 윤석열·김건희 특검을 실행하라!

서울의소리 l 기사입력 2022/03/1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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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국민과의 약속대로 당장 윤석열·김건희 특검을 실행하라!

 

국민기만 사기범 이명박에 이어, 또 다시 범법자 부부가 국민을 기만하고 대통령에 당선되는 비극이 벌어지고야 말았다. 그런데 더욱 땅을 치며 통곡할 수밖에 없는 것은 2008년 사기꾼 이명박 특검을 조작했던 비리검사가 바로 윤석열 당선인이라는 것이다.

 

이미 대장동 저축은행 비리수사무마를 비롯해 삼부토건 비리 등 수많은 비리사건을 무마시켰음은 물론, 신천지 압수수색 방해와 고발사주 등, 국정을 농락하던 비리정치검사 윤석열이 정치검찰·언론카르텔의 정치공작을 등에 업고 이명박에 이어 또 다시 국민을 기만하고 대통령에 당선된 것이다.

 

상기해 보라! 선량한 대한민국 국민들이 어떻게 대놓고 숱한 비리들을 무마시킨 비리검사를 대통령으로 인정할 수 있을 것이며, 부동산 투기도 모자라 대놓고 허위경력조작에 주가까지 조작한 사기범을 무슨 수로 영부인으로 인정할 수 있단 말인가?

 

더욱이 윤석열은 대통령 당선이라는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지역갈등과 이념갈등을 조장한 것도 모자라, 세대별 갈등조장에 남녀갈등까지 조장하며 통합해야할 국민들을 갈기갈기 찢어놓은 비열하고 간악한 간계 또한 서슴지 않았으니, 이런 간자를 대통령으로 두고서 어찌 나라와 민족의 안위와 번영을 기대할 수 있단 말인가?

 

자고로 죄를 짓고는 못사는 법이라 했다. 윤석열의 이명박특검 조작으로 무능한 사기꾼 이명박이 대통령에 취임하면서, 대한민국이 어떻게 나락으로 떨어졌는가? 주가는 반 토막이 났고, 사대강 공사로 강물은 썩어들어 갔으며, 사기성 자원외교로 숱한 공기업의 자산과 국고가 고갈될 수밖에 없었다.  

 

이렇듯 무능무지한 사기꾼들로부터 나라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다. 국회가 빠른 시일 내에 윤석열·김건희 특검법을 제정함으로써, 윤석열 당선인 부부의 모든 범법혐의에 대해 신속하고 철저히 수사해, 모든 진실을 국민 앞에 낱낱이 밝혀내야만 한다.

 

분명히 대선 전, 이재명 후보는 물론, 윤석열 당선인 또한 자신들의 모든 범법혐의에 대한 특검에 기꺼이 동의한 바 있기에, 만약 윤석열 당선인과 국민의힘이 특검에 반대한다면, 이는 국민과의 약속을 어긴 국민기만임은 물론, 자신들의 범죄를 은닉하려는 범법행위와 다를 바가 없는 바, 윤석열 당선인이 대통령에 취임한다 해도 탄핵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다시 말해, 윤석열 당선인과 국민의힘이 특검을 거부하고 방해한다면, 결국 국민들은 윤석열 부부의 범법의혹들이 모두 사실이었다고 받아들일 수밖에 없으며, 이는 5년 내내 거국적인 탄핵운동으로 이어지면서, 지속적인 국정혼란을 야기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국회는 빠른 시일 내에 윤석열·김건희 특검을 제정하고 실행함으로써, 대선전 국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이행해야 하는 것은 물론, 2008년 이명박 특검을 조작했던 비리검사 윤석열과 같은 특정비리세력에 의해 더는 엄중한 특검이 조작되는 일이 없도록 철저히 감시하고 관리·감독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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