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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훈 "원희룡, 제주지사 시절 업무추진비로 복요리,와규 수천만원어치 드셨다."
백은종 2022.02.20 [01:01] 본문듣기

박영훈 더불어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장이 원희룡이 제주도지사 시절 집 근처 복어 전문점 만부정에서 업무 추진비로 총 1,500만원어치 복어 요리 즐겼고, 1,020만원어치 와규도 먹었다.고 폭로했다.

 

박 위원장은 지난 1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원희룡 씨는 집 근처 복어 가게에서 1,500만 원의 복어 요리를 드셨다. 정말 업무 연관성이 있었을까?"라고 물으며 복요리집 사진을 올렸다.

 

 

19일에는 "원희룡 전 제주지사는 소고기, 와규도 좋아한다. 제주도청 근처의 '광원'이라는 와규 전문점에서 업무추진비로 총 1,020만 원을 사용했다."고도 밝혔다.

 

이어 "원희룡 전 제주지사가 총 1,020만 원 넘게 먹은 와규 전문점의 메뉴다."며 "밤에 입으로는 와규를 드시면서 키보드로는 검소한척하셨냐"며 와규 전문점의 메뉴도 올렸다.

 

 

박위원장은 "원희룡의 업무추진비를 보고 어느 고급 식당에서 얼마나 먹었는지를 정리하는 것은 원희룡의 내로남불과 위선을 이야기하기 위함이다."고 털어 놓았다.

 

이어 "그 인격이 오죽하면 노상방뇨를 하다가 나무라는 어른을 집단 폭행하고 경찰서에 가서 경찰에게 "사법연수원생이 우습냐?라고 갑질을 했을까"라며 질타했다.

 

 

박 위원장은 "원희룡의 업무 추진배를 전수조사 했다"며 "하나하나 올리겠다"고 밝혔다. 

 

▲  사진, 박영훈 더불어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장 트위터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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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2/02/25 [16:27]
자칭 메이저 언론이라는 애들은 왜 야당 인사의 이런건 기사화 안하냐?ㅋㅋㅋ11만원 초밥에 부들대던애들 어디갔냐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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