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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모에 집단폭행 당한 이 모씨 인터뷰] 경찰 "피흘리는 부상자 포박하고, 폭행범 도망 도와줘"
서울의소리 2018.03.21 [03:36] 본문듣기

19일 서울의 소리 취재팀은 지난 17일 수원에서 열린 국정농단 범죄자 박근혜를 추종하는 박사모 집회 참가자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해 전치 3주 부상을 입은 이 모씨를 찾아가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이날 이씨는 일가족 4명이 차를타고 장모님을 만나러 가던 중 아무런 잘못도 없이 집회 참가자들로부터 심한 욕설과 함께 수술을 요하는 집단폭행을 당했다고 말했다. 이 와중에 폭행 피해자들을 보호해야할 경찰들이 오히려 가해자를 도망치게 도와주는 행동으로 일관했다"며 인터뷰 내내 분노를 감추지 못했습니다.

 

더구나 집단폭행을 당해 손가락에 전치 3주 중상은 입은 피해자가 이 모씨가 폭행범을 붙잡고 버티며 경찰에 체포를 간곡히 요구 했으나 경찰은 폭행범이 도망가도록 방치하는 행위를 보면서 큰 충격을 받았다고 토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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