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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지지자 수십만명 문재인 지지 선언해 '화제'
보다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줄 대통령은 문재인 뿐
서울의소리 2017.04.29 [02:04] 본문듣기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대한 각계 각층의 지지선언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지지 모임 회원 수십만명이 문재인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팬클럽 중 조직과 규모면에서 최대로 알려지는 '통일, 반사모 총연대 중앙회 및 서울시 외 각 시·도 105개 단체(이하 통일 반사모)' 회원 30만 명은 지난 25일오전 11시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 4층 대회의실에서 문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통일, 반사모 총연대 중앙회' 이종진 회장, 김기영, 진용환, 최동수 공동대표를 포함한 '통일, 반사모 총연대 중앙회' 회원 80여명이 참석했으며, 김두관 공동선대위원장도 함께 자리해 이들의 지지선언을 환영했다.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나라다운 나라를 원했기에 반기문 전 총장의 중도 포기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었다"며 "그러나 마냥 외면하고 가만히 있을 수 없었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맡길 후보가 누구인지 많은 시간동안 고민했다"고 밝혔다. 

이종진 회장도 "모두가 훌륭한 후보들이지만 차기 대통령은 상처받은 국민들을 위로하고, 급변하는 세계 속에서 대한민국을 지키고 국민을 지켜야 할 대통령이어야 한다"면서 그 적임자로 문 후보를 지목하고 지지를 표명했다. 

이 회장은 또 "우리의 선택기준은 원칙과 상식"이라면서 "'보다 많은 준비가 된 대통령', '보다 많은 지역과 국민에게 지지받는 대통령', '보다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줄 대통령', '보다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는 대통령'은 문재인 후보뿐"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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