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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피해 달아나는 반기문 조카 '사기꾼 반주현'
반기문 동생 반기상씨에 대해 한국정부가 체포. 신병을 인도해달라고 요청
서울의소리 2017.01.22 [18:46] 본문듣기

뇌물공여, 전신환사기, 돈세탁혐의등으로 미국연방검찰에 기소된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조카 반주현씨가 카메라 피해 달아나고 있다.

 

 

 

<사진: 안치용>

 

반주현 씨는 뉴욕시간 20일 오후4시 뉴욕남부연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일정조정회의에 출석했다.

 

연방검찰은 반전총장의 동생 반기상씨에 대해 한국정부에 반씨를 체포. 신병을 인도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SundayJournalUSA  안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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