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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안철수와 붙고 싶다."
"광야에서 죽지 마시고 마포에서 장렬히 전사하시라”
서울의소리 2016.03.07 [23:18] 본문듣기

정청래 의원은 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의원은 이날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안철수와 붙고 싶다"는 글을 올렸다.

 

정 의원이 이같이 반발한 이유는국민의당 정치혁신특별위원회가 이날 정청래 의원 등을 낙선시키기 위한 특별공천을 당 지도부에 요청하기 때문이다.

 

 

이에 뿔난 정청래 의원은 트위터에서 “꼭 새누리를 따라한다”며 “국민의당에서 정청래 킬러를 보내려면 말 돌려하지 말고 그냥 화끈하게 안철수 대표 나오시라”고 밝혔다. 그는 “광야에서 죽지 마시고 마포에서 장렬히 전사하시라”고 촉구했다.

  

또 정 의원은 “새누리도, 새누리2중대도 나에게 킬러를 보낸단다”며 “법안발의·출석률·우수의원 17관왕, 탄탄한 지역구관리로 난공불락인 마포(을)”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 의원은 “약골들만 와서 골골하니 이해하겠다”며 “정 그럴거면 김무성-안철수 쌍으로 나와라. 올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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