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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이 박성수씨, 별건으로 재 구속되어 24일 공판 열린다.

서울의소리 l 기사입력 2015/11/24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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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이 박성수, 변홍철 등의 전단지 배포 '박근혜 명예훼손 사건' 공판이 24일 대구지방법원 신별관 302호애서 동시에 열린다.

 

▲  박성수씨가 제작한 박근혜 비판 전단지     © 서울의소리

 

박근혜 비판 전단을 제작·배포해 박근혜 명예훼손 혐의로 지난 5월 구속되어 대구에서 옥살이를 하며 재판을 받고 있는 둥글이 박성수씨에 대해 6개월 구속기간이 만료되자 별건 집시법 위반으로 대구지방법원 김태규 판사가 구속영장을 발부하여 재 구속되어 재판을 받는다.

 

번 구속영장을 재 신청한 별건은 지난 4월 28일 대검찰청 앞에서 박 씨 등이 진행한 ‘전단지 공안몰이 비판’ 기자회견이 집회시위법을 위반했다는 이유다.  형사소송법에 따르면 판결 전 구속 기간은 최장 6개월로 제한하고 있다.

 

 

참고로 김태규 판사는는 청도 송전탑 공사를 반대하다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항소심서 무죄를 선고받은 최창진 씨를 1심에서 법정 구속한 인물이다.

 

6개월 구속기간이 이미 만료되고 추가 구속영장이 발부된 상태에서 재판을 계속 받고 있는 둥글이 박성수 씨에게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랍니다.

 

일시 : 11월 24일(화) 16:30 장소 : 대구지방법원 신별관 302호

 

둥글이 박성수 영치금 가상계좌번호

우리은행 270-600856-18397 박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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