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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집사 아들 관련 메릴린치 자문...12조원 투자해 6천억 회수
새누리당이 국정조사 거부? 국부유출 공범 인정하는 것 - 메릴린치를 상대로는 손해배상청구 해야!!!
서울의소리 2014.11.15 [23:23] 본문듣기

이명박 무리의 이른바 자원외교가 말이 자원외교이지 국제적인 봉이었다는 사실이 속속 드러나면서 조사에 들어가야 한다는 국민의 요구가 급증하고 있다.  

 

더욱 이명박 무리가 날려버린 이 천문학적인 돈은 국민의 피 같은 세금이며, 이로인해 국가 재정 악화로 무상급식 중단, 담배값 인상, 전기세 인상, 등등 피해는 애꿋은 서민들에게 돌아가고 있다.   

 

이명박 무리가 당시 캐나다 부실 정유공장에 2조 원을 쏟아 붓고도 건진 돈은 2백억 원으로 알려 졌으나 석유공사가 문제의 정유 공장을 350억 원에 팔았다고 공식 확인했다. 투자금 2조 원을 거의 날렸다는 걸 공식 시인한 것이다

 

새정치연합 노영민 의원은 "메릴린치가 당시에 자문사로 선정될 때  낮은 점수를 받은 업체인데 최종적으로 자문사로 선정이 되었다. 그리고 총 4건을 자문해서 240억 원의 자문수수료를 챙겼고, 석유공사는 메릴린치 자문에 따라서 12조 원이 넘는 투자를 했다, 그런데 현재는 한 6,000억 원 정도 회수 되었으나 이마저 대부분 또 재투자가 되어서 사실상 수익 발생이 없는 실정이다"고 말했다.

 

이같이 특혜를 받은 메릴린치 김형찬 서울지점장의 아버지는 이명박의 ‘40년 집사’로 불리는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이다.  이명박의 고대 상과대학 동문으로 막역한 사이여서 인수위 때부터 영향력이 상당했던 인물로 아들 김형찬씨가 메릴린치 서울지점장으로 발탁된 건 2008년. 한국투자공사(KIC)가 메릴린치에 2조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한 직후다. 

 

새정치연합은 이명박 정권 하에서 이루어진 해외자원 개발로 인한 국부유출과 비리의혹에 대한 진상조사를 위해서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해서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진상조사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한 네티즌은 "새정치연합에게 또 한번의 기회가 열렸다. 이명박-박근혜의 카르텔까지 뒤틀어 버릴 수 있는 사건이다. 새민련에 남아 있는 약간의 기대를 이번에 모두 건다"며 "호랑이를 만나도 물러서지 않고 싸우는 사냥개가 되어야 할 것이다"고 철저한 국정조사를 촉구했다.

 

<"12조원 투자해 수익없자, 뒤늦게 후회한다니">

CBS 시사자키 제작진

 

- 책임자들, 엄청난 규모 손실 책임 통감하고 있다며 이구동성
 
- 책임 통감한다며 자료 공개에는 인색
 
- 진지하게 검토했어야 했는데 무리하게 했다며 후회하기도

- MB정권, 자주개발률 목표 미달하면 기관장 불이익 줘

- 하베스트 인수할 때 NARL 끼워 팔아 산 것 석유공사도 후회한다고

- 12조원 투자해 6천억 회수, 사실상 수익 없어

- 법률 위반 사항인데 당시 최경환 지경부 장관이 동의해 인수

- 감사원, 곧 당시 석유공사 사장 고발 할 것

- 새누리당 국정조사 응하게 될 것
 
[CBS 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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