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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청년단재건 위원장 일베회원 배성관의 김구 선생에 대한 망언
차라리 박근혜정권을 지킬 정치깡패가 필요했다고 실토하는 게 솔직하지 않을까?
서울의소리 2014.10.01 [01:31] 본문듣기

- 김구는 김일성 꼭두각시

- 대한민국 건국 방해?

- 안두희의 김구 암살은 의거

 

KBS 이사장 이인호

- 친일파 청산은 소련의 지령

- 소련의 꼭두각시 박헌영

- 독립은 강대국 의지

- 문창극 강연 감동적

- 문창극을 반민족주의자라고 비판하는 사람들은 제 정신 아닌 사람들

- 김구 선생은 살아생전 대한민국 체제를 반대한 사람

- 광복절을 건국절로 바꾸자! 

▲출처;일베 캡쳐(서북청년단 재건위원장 배성관 게시글) 

 

서북청년단 정체가 일베였던가? 친일독재 세력의 광기가 대한민국을 강타하고 있다.

최근 박근혜정권의 광기가 은밀하고 살벌하게 자칭 '보수'라는 탈을 쓰는 단체들이 버젓이 백주대낮에 대로를 활보하고 백색테러를 일삼고 있다.

 

박근혜가 지명했던 총리후보자 문창극의 친일사관과 KBS 이사장에 임명된 골수 친일파 후손 이인호의 끝없는 친일독재 세력 비호와 친일사관, 그리고 독립운동가들에 대한 테러 수준의 망언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는 또다른 침략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독버섯은 화려한 색깔을 가지고 있다고 했던가?

 

아주 뜬금없이 등장한 과거 국민학살의 '서북청년단재건위'라는 단체, 결국 국정원 실소유주 의혹을 받고 있는 일베에서 파생된 또다른 권력의 정치용역, 혹은 정치깡패 단체가 아닐까? 뭔가 믿는 곳이 있고 권력의 뒷배가 있으니 대낮에 백색테러를 하려 했겠지? 서북청년단의 일베회원임도 드러났다.

 

이 천인공노할 서북청년단 재건위위원장이라는 배성관이라는 자가 일베에 게시글을 올렸는 데 그 내용이 숫제 거의 KBS 이사장인 이인호의 망언을 그대로 베낀 모습이다.

 

박근혜가 일베여론을 보고 중요 국가정책을 결정한다더니 과연 일베와그 배후, 서북청년단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시계를 이승만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게 하고 미군정시대까지 후퇴시키고 있다. 조금 있으면 '남로당' 찬양 패거리들까지 등장할지도 모르겠다. 골수 친일파 단체의 하나였던 '조선임전보국단'이라는 김무성 아버지가 맹위를 떨쳤던 단체도 결성될 태세고?

 

'서북청년단 재건위'? 이 단체 배후가 누군지 정말 궁금하다. 

 

일베의 진짜 배후나 실소유주도 다시금 궁금하고? 운영자 역시도 반민주적이고 패륜적인 게시글을 삭제하지 않는 배포를 자랑한다. 다 그 놈이 그 놈이란 소리다. 방통위는 일베 주의만 배회하고...

 

친일독재 세력의 외연확대? 참으로 해괴하고 괴기스럽다. 사이버전사10만에서 20만 양병하는새누리당의 장기집권 플랜도 의심스럽고? 지난 18대 대선에서 나름 큰 재미를 봤다고 자평했나 보다. 독재와 장기집권을 위한 마스터플랜은 이미 가동됐다. 선량한 국민들만 모를 뿐...

 

헌법정신이 침해되고 있음에도 방치하는 권력, 배후는 이전투구를 지켜볼 뿐...

서북청년단, 일베 - '폭력단체 구성죄' 성립

'헌법정신 훼손'은 '反국가단체 구성죄' 성립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파괴하는 단체는 해산 명령해야... 

 

▲jtbc캡쳐 화면

  

감히 족보도 없는 자들이 자칭 보수라며 설쳐대도 그대로 방치하는 박근혜정권, 권력을 지켜줄 정치깡패가 필요했던 것인가?

 

방통위는 왜 반사회적이고 반민주적인 불법적인 사이트 일베를 차단하지 못하는지 정말 희귀하고 묘한 일만 반복적으로 일어난다.

 

국민의 기본권 침해는 물론 헌법마저 침해하며 헌법파괴를 노리는 단체들의 활약상, 현 권력이 그만큼 다급하다는 소리고 독재의 유산을 슬슬 재탕하며 국민의 삶과 터전을 서서히 옥죄고 있다.

 

박근혜정권을 바라보는 국민의 싸늘한 시선을 똑바로 보지 못하는 어리석고 무능력한 정권에게 답은 없어 보인다. 국민을 그저 적대적 국민 등으로 편가르기 하고, 소모품 등으로 간주하는 그 반민주적이고 반인륜적인 패륜적 정치행태가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모두 찢어발기고 있다.

 

반역과 쿠데터로 일관했던 세력들에게 민주주의는 너무나 사치스런 장식품이었나 보다. 서북청년단과 같은 '괴 단체'의 등장은 이미 박근혜정권이 용인하여 탄생시킨 작품 같다.

 

자칭 보수세력의 조직화?

차라리 박근혜정권을 지킬 정치깡패가 필요했다고 실토하는 게 솔직하지 않을까?

 

논객 - 저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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