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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원세훈 중형 판결은 우리가 승리한 것이다'
서울의소리 2014.09.12 [01:28] 본문듣기

 

11일 저녁 청계천 옆에서 열린 원세훈 선거개입 무죄판결 규탄 집회에 참석한 새민련 진선미 의원은 "전 국정원장 원세훈의 공직선거법위반 무죄판결은 국정원이 부정선거를 저지르지 않았다는 것이 아니고 분명히 댓글 등으로 정치에 개입해 국정원법을 위반 했다고 법원이 인정한 것이다"고 말했다. 

 

진 의원은 "전 국정원장 원세훈 중형 판결은 우리가 승리한 것이다"며 "그동안 단 한가지도 인정하지 않았던 국정원의 정치개입이  많은 사람들의 노력으로 사실로 밝혀진 것이다"고 평가했다.

 

이어 "새누리당이 뻔뻔하게 국정원이 부정선거를 저지르지 않았다고 호도하고 있으나 장기간동안 정치에 개입해 국정원법을 어겼다는 이번 판결은 매우 고무적인 일로 앞으로 부정선거를 저지른 박근혜, 새누리당을 강하게 추궁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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