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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일입니다.
살신성인하시여 조국을 구한 성웅... 감사드립니다. 
서울의소리 2014.04.28 [12:37] 본문듣기
                         오늘 4월 28일은 469주년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일이다.
▲  이순신 장군 광화문 걸게 그림

일본의 간악한 왜구들이 정명가도를 빌미로 임진왜란을 일으켰다. 

정쟁으로 혼란스러웠던 선조시대에 서로 파가 갈려 정쟁만을 일삼던 무리들이
우왕좌왕하는 사이에 거대한 해일처럼 왜구가 쳐 들어 왔다. 

이순신장군은 우리민족에게 하늘이 내린 선물이었다.
자신을 버려 세상을 구한 영웅... 
"신(臣)이 살아 있는 한 저들은 우리를 넘보지 못할 것입니다."
 "혈염산하"는 그 분의 영혼이 깃든 일성(一聲)이다. 

왜구는 패퇴하였고 도요토미히데요시는 홧병을 얻어 죽었다. 

지금 일본이 2차 세계대전에서 저지른 극악무도한 인류에 대한 죄를 반성하지 아니하고
다시 재무장을 하겠다고 설치는 가운데 미국은 박수를 쳐 대고 있다. 

일본은 미국을 상전으로 떠 받들며 미국이 원하는 것은 다 들어준다. 
밸이라도 달라면 배를 가를 사람들이 지금 정권을 쥐고 있다. 
과거 군사 강국이 된 일본이 미국의 진주만을 기습 폭격해서
미국과 일전을 치루다 원자폭탄을 얻어맞고 항복한 사실은 유아도 다 안다

그러니 미국은 일본의 재무장을 방관하였다가는 큰 코 다칠 것이다. 
일본이 핵무장을 하는 순간 미국은 전 미 대륙이 일본의 사정권안에 들어 오게 된다. 
그리되면 일본은 악어의 발톱 손톱 송곳니를 드러낼 것이다. 
그때 코가 물려 꼼짝 못하게 될 독수리를 생각하니 끔찍하다.
미국은 지금 잘못된 박수를 치고 있다. 일본 사람은 무서운 사람들이다. 

이러한 절체절명의 위기속에 대한민국은
천안함사태, 세월호사태를 보니 한심하기 짝이 없다.
이러한 정신으로 어찌 일본의 재무장과 침략을 막을 것인가?

공부하는 동안은 이순신장군을 표상으로 하여 닮고자 노력했던 일부 군인들이
어쩌다가 이명박근혜의 포로가 되어 개목줄에 걸려 똥 오줌 못가리고
개처럼 사기술과 조작에 무방비 상태로 끌려 다니고 있다. 

이순신장군께서 이 장면을 하늘에서 내려 보신다면 불호령이 떨어지실 것이다. 
"야 이놈들아! 어쩌다가 그리 불쌍한 몰골이 되었느냐!!!"
"옷에는 번쩍이는 별이 붙어 있으나 그별에서는 영광이 아니라 똥냄새가 난다"
고 하실 것이다. 

오늘 이순신장군의 탄신일을 맞이하여 별에 묻은 똥냄새를 깨끗이 지우시기 바란다. 
그것은 바로 당신들이 반성하고 사건의 진상을 밝히고 양심선언을 하는 것이다. 
그래야 그나마 적들의 공격을 막아낼 것이고, 
비로소 이순신장군의 후예라고 말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지난 100년 동안 일제 치하에서 얼마나 많은 한민족이 죽었고, 
나라잃은 설움을 당했던가!!!  

그것이 그립다면 그 똥냄새나는 똥별을 씻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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