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사설·칼럼

만평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CNN, 무인항공기 장난감 가게 원격조정 비행기와 유사
‘날자’라고 쓰여진 것 외에는 그 어떤 확실한 증거도 없이 '북한 것이라고 단정'
서울의소리 2014.04.13 [14:14] 본문듣기


-군대용 장난감, 무장설계 되지 않아 위협 없어
-장난감 비행기 침투 막기 위해 저고도 레이더망 구입?

이제 한국 정부가 북한 무인비행기라고 호들갑을 떠는 3대의 무인항공기가 전 세계적인 웃음거리가 될지도 모른다. 이를 반영하듯이 미국 최대의 뉴스 채널인 CNN이 남한에서 발견된 무인항공기에 대해 자세하게 보도하고 나섰다.

CNN은 무인항공기 발견으로 박근혜가 방공태세에 구멍이 뚫렸다고 호들갑을 떨고 있던 9일 ‘Are suspected North Korean drones a threat to South Korea?-북한의 것으로 의심되는 무인비행기, 한국에 위협이 되나?’는 제목의 보도에서 한국의 국방부 대변인, IHS 제인스 디펜스 위클리 잡지의 아시아 태평양 편집장인 제임스 하디 등의 발언을 이용해 이번 무인기가 위협적이지 않은 장난감 가게에서 파는 원격 조정 무인비행기와 비슷한 비행기일 뿐이라고 전했다.

CNN은 이 조그만 비행기들이 장난감 비행기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한국은 이 때문에 영공을 지키고자 법석을 떨었다며 ‘한국은 이 비행물체가 북한의 정찰이 강화됐음을 보여주는 표식으로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져야 한다고 말하지만 관계자들과 전문가들은 이 무인비행기들은 실제 위협은 거의 되지 않는다고 말한다’고 보도했다.

CNN은 국방부 김민석 대변인의 말을 인용하여 이 비행기가 사진을 즉시 전송할 만큼 정교하지 않으며 사진의 질이 상업용 위성보다 정교하지 않은 점 등을 들며 실제로 작전에서 어느 정도 유용하게 사용될지 한계가 있다고 의문을 표시했다.

이어 제임스 하디의 말을 인용한 CNN은 이런 형태의 무인조정비행기는 제한된 거리만을 비행할 수 있다며 언덕 저편에 무슨 일이 있는가를 알아보는데 쓰는 것으로 폭탄을 장착하도록 설계된 것이 아니라고 보도했다. 제임스 하디 편집장은 이런 비행체는 ‘장난감 가게에서 살 수 있는 원격조정 비행기와 매우 유사하게 만들어졌으며 그것들은 그저 군대판의 장난감 원격조정 비행기일 뿐이다’라며 비행체의 위험성에 대해서 부정적인 태도를 취했다.

CNN은 ‘북한의 것으로 추정되는 무인항공기는 온갖 것을 다 정찰한 것 같다. 하지만 우리 군 당국은 이것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었다. 항공 방어와 지상 정찰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는 박근혜의 호들갑을 전하며 한국의 국방부 대변인이 CNN에 한국은 소형 무인 항공기 감지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저공 레이더를 구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고 전해 이번 무인기 소동이 미국으로부터 저고도 레이더망 구입을 위한 사전 계획된 연극이 아니냐는 의문을 갖게 만들었다.

위협도 되지 않는, 장난감 가게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정도의 무인조정항공기를 가지고 ‘날자’라고 쓰여진 문자가 북한식 표기라는 것 외에는 북한의 것이라는 그 어떤 확실한 증거도 없이 북한 것이라고 단정하며 저고도용 레이더 구입의사를 외신에게 말하는 이번 사건이 결국 또 대규모 군사물자 수입으로 가져가려는 사전 포석이라는 지적이 설득력 있게 들리는 대목이다.

다음은 뉴스프로가 전하는 CNN의 보도 전문 번역이다.
번역 감수: 임옥

NewsPro (뉴스프로) - by  


 
기사 바로가기 ☞ http://cnn.it/1hzlBu0
 
Are suspected North Korean drones a threat to South Korea?
북한의 것으로 의심되는 무인비행기, 한국에 위협이 되나?
By Sophie Brown and Stella Kim, CNN
April 9, 2014 — Updated 1154 GMT (1954 HKT)
cnn_0409_2014
The wreckage of a crashed unmanned aerial vehicle on a mountain in Samcheok, South Korea on April 6, 2014.
한국 삼척의 산속에서 2014년 4월 6일 발견된 추락한 무인비행기의 잔해
(CNN) — Painted sky-blue, these small flying machines may look like toy planes but they have South Korea scrambling to secure its airspace.
하늘색으로 칠해진 이들 조그만 비행기들은 장난감 비행기처럼 보일진 모르나 이들로 인해 한국은 영공의 안보를 지키고자 법석을 떨고 있다.
In recent weeks, South Korea’s defense ministry has discovered three crashed unmanned aerial vehicles (UAVs) that it believes belong to Pyongyang. Equipped with Japanese-made digital cameras, the drones captured images of important military installations and South Korea’s presidential office in Seoul, according to local media reports.
최근 몇 주 동안 한국 국방부는 북한 것이라고 추정되는 세 대의 무인비행기가 추락한 것을 발견했다. 일본제 카메라가 장착된 이 무인비행기들은 중요한 군사시설과 한국 대통령 관저의 사진을 찍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South Korea says the aircraft are a sign of Pyongyang’s heightened surveillance that should be taken seriously, and yet officials and experts suggest the drones pose little, if any, real threat.
한국은 이 비행물체가 북한의 정찰이 강화됐음을 보여주는 표식으로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져야 한다고 말하지만 관계자들과 전문가들은 이 무인비행기들은 실제 위협은 거의 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The small drones, presumed to have come from North Korea, don’t really have great military significance,” a spokesperson for South Korea’s defense ministry, Kim Min-seok told reporters on Tuesday.
“이북에서 날아왔다고 추정되는 이 조그만 무인비행기는 대단한 군사적 중요성은 가지고 있지 않다”고 한국국방부 김민석 대변인이 화요일 기자들에게 말했다.
(다음은 기사내에 있는 세 개의 동영상 제목들)
South Korea: Enemy drone crashed here
한국: 적국의 무인비행기 이곳에 추락
Heavy weapons rattle Korean peninsula
중화기들이 한반도를 동요시키다
Does China coddle North Korea?
중국이 북한을 달래고 있나?
“Even if they are to be used for future attacks,(they) can only carry 2-3 kilograms of TNT and cannot cause a huge (amount of) damage,” he said.
“이들이 장래 공격에 사용되기 위한 것이라해도 겨우 2-3킬로의 TNT 정도 밖에 실을 수 없어 큰 손상을 입힐 수는 없다”고 그는 말했다.
Unmanned drone crashes on South Korean border island
무인비행기 한국 경계에 위치한 섬에 추락
The machines are made of polycarbonate, which is difficult to detect with radar, according to South Korea’s Yonhap news agency. The vehicle, which flies at an average speed of about 110 km per hour at an altitude of 1.3 km, is controlled by a basic transmission system but isn’t sophisticated enough to send images instantaneously.
한국 연합뉴스 에이전시에 따르면 비행기는 폴리카보네이트로 만들어져 레이더로 잡아내기가 어렵다. 1.3 킬로미터 고도에서 시간 당 평균 110 킬로미터의 속도로 비행하는 이 비행기는 기본 전송시스템으로 작동이 되며 사진을 즉시 보낼 수 있을 만큼 정교하지는 않다.
“Even if it is used for reconnaissance with a camera attached, the quality will be no better than information collected by commercial satellites,” said Kim.
“Also, there is a limit to how much it can be utilized in operations because they don’t have (a) real-time transmission function.”
“만일 그것이 장착된 카메라를 이용해 정찰용으로 쓰인다 해도, 사진의 질은 상업위성에 의해 수집된 정보보다 우수하지 않을 것이다” 라고 김 씨는 말했다. “또한 비행기는 실시간 전송기능이 없기 때문에 작전에서 어느 정도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지에는 한계가 있다.”
Of the three drones, two have turned up images of targets of military significance — strategically important islands near the Demilitarized Zone, and the Blue House, residence and office of South Korea’s President Park Keun Hye.
3대의 무선조정비행기 중, 두 대는 비무장지대 근처의 전략적으로 중요한 섬들과 남한 박근혜 대통령의 집무실과 주거지인 청와대 등 군사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갖는 목표물들의 사진을 가지고 있었다.
The data from the third drone, which had been found by a wild ginseng digger, could not be analyzed as its discoverer had wiped the camera’s memory card for his own use, the Korea Times reported.
산삼 캐는 심마니에 의해 발견된 세 번째 무선조정비행기로부터의 자료는 발견자가 자신이 쓰려고 카메라의 메모리 카드 내용을 지웠기 때문에 분석할 수 없었다고 코리아 타임즈가 보도했다.
According to James Hardy, the Asia Pacific editor of IHS Jane’s Defence Weekly magazine, this type of UAV can only travel limited distances.
IHS 제인스 디펜스 위클리 잡지의 아시아 태평양 편집장인 제임스 하디에 따르면, 이런 형태의 무인조정비행기는 단지 제한된 거리만을 비행할 수 있다고 한다.
“It has quite a small range, it doesn’t have very long endurance so it would only be up there for a few hours. You would use those to see what the other guys are doing in a battlefield environment. So it’s very useful in terms of knowing what’s going on behind the next hill, or the next mountain or even over the other side of a wall.”
“그것은 아주 적은 가항거리를 가지고 있으며, 그것은 매우 긴 항속시간을 가지고 있지 않아서 겨우 두 세시간 정도 밖에 비행하지 못한다. 전쟁터의 상황에서 적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보기 위해 이것을 사용할 수 있다. 즉 언덕 너머 혹은 산 너머 또는 벽 너머 저쪽 편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려고 할 때 매우 유용하다.
Most armies have unmanned vehicles like these to varying degrees, says Hardy, but they’re not designed to be armed.
대부분의 육군들은 차이는 있지만 이들과 비슷한 무인비행기들을 가지고 있고 하지만 이 비행기들이 무장을 하도록 설계된 것은 아니라고 하디는 말한다.
“They’re very much closely built off a remote-controlled aircraft that you can buy in a toy store. They’re just a militarized version of that,” Hardy said.
“그것들은 장난감 가게에서 살 수 있는 원격조정 비행기와 매우 유사하게 만들어졌다. 그것들은 그저 군대판의 장난감 원격조정 비행기일 뿐이다” 라고 하디는 말했다.
11 North Koreans missing after cargo ship sinks
화물선 침몰 후 11명의 북한인들 실종
Flying bombs?
비행 폭탄?
North Korea has flaunted similar, larger UAVs at military parades in recent years. These target drones are designed to test how well pilots can shoot at a moving object, or the accuracy of missiles. But it seems the North Koreans have reverse-engineered them with explosives, says Hardy.
북한은 최근 몇 년 간 군대 열병식에서 이와 유사한 더 큰 무인항공기를 과시해왔다. 이러한 표적 무인기는 조종사들이 움직이는 표적을 얼마나 정확하게 격추할 수 있는지 또는 미사일의 적중률을 시험하는 용도로 설계됐다. 하지만 북한은 이러한 무인기를 폭격용으로 역설계한 것으로 보인다고 하디는 말한다.
“The way in which those have been used or have been modified by some countries is that they put an explosive in the front, so they do turn it into a flying bomb or a flying missile. So it’s got a one-way mission — you can fly it somewhere and then you can crash it.”
“일부 국가들은 무인항공기의 전반부에 폭탄을 탑재하는 방식으로 개조해 비행 폭탄 또는 비행 미사일의 용도로 사용해왔다. 이것은 편도 미션, 즉 목표지점으로 보낸 후 목표물을 파괴하는 임무에 사용된다.”
Video footage shows North Korean exercises uses them for this purpose, but it’s an expensive way to build a bomb, says Hardy. “You get one use out of it.”
하디는 실제로 북한이 훈련에서 무인기를 이러한 목적으로 사용하는 모습이 동영상을 통해 확인됐지만 폭탄 탑재는 비용이 많이 든다고 말한다. “단 한번 밖에 사용할 수가 없으니까.”
The explosion, depending on the charge and the level of sophistication of the charge, would be only big enough to take out a single vehicle or a ship.
탑재된 폭탄의 종류와 정밀도에 따라 다르지만 폭발력은 차량 한 대나 배 한 척을 파괴할 정도에 불과할 것이다.
“UAVs are a major part of the modern battlefield. We just have to look at how the U.S. uses them in Pakistan and Yemen and Afghanistan, but the UAVs that the U.S. is using are significantly more sophisticated. There’s no comparison really.”
“무인 항공기는 현대 전쟁에서 중요한 요소이다. 미국이 파키스탄이나 예멘, 아프가니스탄에서 무인기를 어떻게 활용하는지를 보면 잘 알 수 있지만, 미국이 사용하는 무인기는 훨씬 더 정교하게 제작된 것이다. 사실상 비교가 되지 않는다.”
Some analysts have also suggested North Korea could use UAVs to carry out a chemical or biological attack on the South. But Hardy doubts it would come to that.
일부 분석가들은 북한이 한국에 생화학 공격을 하는 데 무인기를 사용할 가능성도 있다고 예측했다. 하지만 하디는 그 실현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한다.
“If North Korea did a chemical or biological attack on South Korea in any kind of situation, the United States and South Korea would respond with a massive amount of force…You would have the world’s largest military on your doorstep very quickly.”
“만일 북한이 어떤 상황에서건 남한에 생화학 공격을 가한다면 미국과 남한은 대규모 병력으로 대응할 것이다… 세계 최대 규모의 병력이 아주 신속하게 당신 집 문 앞으로 집결할 것이다.”
South Korea investigates two suspected North Korean drones
한국, 북한제로 추정되는 무인기 두 대 조사
South Korea bolsters air defense network
남한 항공 방공망 강화하다
The discovery of the drones comes amid mounting tensions across the 38th parallel. Annual U.S.-South Korean joint military drills that ended on April 7, drew criticism from North Korea, which views the exercises as “dress rehearsals for invasion,” according to James Person, coordinator of the North Korean International Documentation Project at the Woodrow Wilson Center.
이 무인기들은 38선 양쪽으로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발견됐다. 지난 4얼 7일에 끝난 한미연합군사훈련은, 우드로 윌순 센터의 북한국제문서프로젝트 담당자 제임스 퍼슨에 따르면, 이를 “침략을 위한 총연습”으로 보는 북한으로부터 비난을 샀다.
Two weeks ago, Pyongyang fired two mid-range ballistics missiles off its eastern coast, in apparent response to the drills. Days later, the two sides exchanged hundreds of shells across the Northern Limit Line, their disputed maritime border, after North Korea warned it was preparing to test another nuclear device.
2주 전 평양은 명백히 이 훈련에 대한 반응으로 두발의 중거리 탄도 미사일을 동해안에서 발사했다. 이로부터 며칠 후, 북한이 또 다른 핵폭발장치의 실험을 준비중이라고 경고를 한 후 양쪽은 분쟁 중인 해상경계선인 북방한계선을 가로질러서 수백발의 포탄을 주고 받았다.
“This time of year is provocation season,” says Hardy.
“일년중 이 시기는 도발의 시기” 라고 하디는 말한다.
“It’s all good stuff because it allows the North Koreans to do something provocative and slightly annoying which might embarrass South Koreans, but it’s not provocative enough to create a proper military response.”
“북한이 도발적이고 좀 성가시고 남한을 난처하게 할 수도 있는 일을 하도록 내버려두지만 이것이 제대로 된 군사적 반응을 이끌어 내기에는 충분한 도발이 아니기 때문에 이는 좋은 일이다.”
But South Korea is taking precautions to secure its airspace.
그러나 남한은 그들의 영공을 지키기위해 예방책을 마련하고 있다.
In a weekly meeting with senior aides Monday, South Korea’s President Park Keun Hye warned that insecurities among many citizens, especially those living near the border, are growing in light of the recent provocations from North Korea.
남한의 대통령 박근혜는 월요일 수석 비서관들과의 주간 회의에서 많은 시민들, 특히 국경 가까이 거주하는 이들의 불안감이 최근 북한의 도발로 커지고 있음을 경고했다.
“Drones suspected of belonging to North Korea appeared to have spied in all directions, but our military authorities were completely in the dark about this,” she said. “I think there are problems with the air defense and ground reconnaissance systems.
북한의 것으로 추정되는 무인항공기는 온갖 것을 다 정찰한 것 같다. 하지만 우리 군 당국은 이것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었다” 라고 그녀는 말했다. “항공 방어와 지상 정찰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We should view it seriously that North Korea has fired missiles and strengthened reconnaissance. To prepare for the possibility of additional provocations, we need to come up with measures to immediately block and repel any provocations.”
“우리는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하고 정찰을 강화한 것을 심각하게 보아야 한다. 추가 도발의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해 우리는 어떤 도발이라도 즉각적으로 차단하고 물리칠 수 있도록 대비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On Monday, South Korea’s military launched an expansive search for further drones. Two days later, a spokesperson for the defense ministry told CNN that South Korea plans to purchase low-altitude radar to improve the country’s ability to detect small UAVs. He declined to say how many or where the radar would come from.
월요일 한국군은 추가 무인항공기를 발견하기 위해 광범위한 수색을 시작했다. 이틀 후 국방부 대변인은 CNN에 한국은 소형 무인 항공기 감지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저공 레이더를 구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레이더를 얼마나 많이, 그리고 어디에서 구입할 지에 대해서는 답변을 거부했다.
South Korea’s own reconnaissance drone program includes a deal to buy four Global Hawk UAVs from Northrop Grunman Corp for over $800 million.
한국의 자체 정찰 무인 항공기 프로그램은 노스롭 그루먼사로부터 8억 달러가 넘는 글로벌호크 4대를 구입하는 방안을 포함한다.
Person, from the Woodrow Wilson Center says that if the drones are from North Korea, it is a violation of the armistice agreement and South Korea should be concerned that its airspace was violated. “But given just how low-tech these things are, I don’t think South Korean officials are so very concerned right now,” he said.
우드로 윌슨 센터의 퍼슨은 만약 무인 항공기가 북한에서 왔다면, 이것은 정전 협정 위반이고, 한국은 영공이 침해된것에 대하여 우려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 기술이 얼마나 수준 낮은 것인지를 보며 한국 관계자들은 지금 그다지 걱정하고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 라고 그는 말했다.

뉴스프로 관련기사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광고
광고
광고

실시간 기사

URL 복사
x

홈앱추가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서울의소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