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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성남시장 ‘민주주의 꼬리를 잡아 몸통을...’ 출판기념회
민주주의,시민자치,사회적경제 등 주제, 김미화 씨와의 대담 소개
서울의소리 2014.02.24 [11:01] 본문듣기
민주당 성남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이재명 성남시장이 23일 오후 3시 동서울대학교 국제교류센터에서 저서 「오직 민주주의, 꼬리를 잡아 몸통을 흔들다」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민주당 정동영 상임고문과 정세균 전 대표, 박지원 전 원내대표, 우원식 최고위원, 김태년·이종걸·장병완·유은혜·안민석·도종환·박홍근,문병호,김광진의원 등 현역 국회의원과 경기지사 출마를 선언한 민주당 김진표·원혜영 의원을 비롯 민주당 주요 당직자, 지지자 등 3천500여 명이 참석해 지방선거 출정식을 방불케 했다.

이 시장은 저서에서 민주주의, 사회적 경제, 시민자치 등 광범위한 주제를 방송인 김미화 씨와의 대담을 통해 소개했다. 또 모라토리엄 극복, 시립의료원 착공, 일자리 창출, 기업 유치, 시민축구단 창단 등 업적과 성남시를 명품 도시로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했다.

저서의 제호(첨부)는 시인이자 소설가이며 ‘트위터 대통령’으로 불리는 이외수 씨가 직접 썼다.

서문과 본문 3부로 구성된 이 책자의 1부는 코미디언 김미화씨와 3시간여 나눈 민주주의, 시민자치 등을 다뤘다. 2부에서는 시장 취임 후 출근시간대 탄천변을 걸으며 마주친 시민들의 사연 등을 사실에 입각해 전달, 소통과 시민자치의 가치가 지대함을 그렸다. 3부에서는 모라토리엄 극복, 시립의료원 착공 등 시정 의지를 강인한 정신력으로 극복해낸 점을 그려냈다.

이재명 시장은 “민주주의 실천과정의 고민과 비전을 100만 성남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책자 원고를 쓰게 됐다”며 시민들의 관심과 격려, 조언을 당부했다.


이 시장은 이 자리에서 “성남에서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이어주는 그런 사람으로 남고 싶다”며 “전국 유일의 기초자치단체 1부리그 프로축구단 성남FC 창단과 성남형 교육지원사업을 완성하기 위해서 이번 선거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시장은 앞서 자신의 출판기념회에 공무원이 참석하지 않도록 하라고 각 부서에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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