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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기 이후 촛불 탄압' 청소년시국회의에 시작되었다.
서울의소리 2013.09.03 [18:29] 본문듣기
국정원의 이석기의원에 대한 내란음모 혐의가 씌워진 이후 많은 사람들이 이는 시작일 뿐, 다음 공작과 탄압은 민주당과 촛불시민들일거라 예상을 했었다. 

그리고 실제로 그 일이 벌어지고 있다. 이번 국정원 촛불의 가장 큰 환호를 받았던 청소년들에게 말이다. 

어제, 오늘 조중동에서 일제히 청소년 시국회의에 대한 기사를 쏟아냈다. 

청소년단체의 통합진보당 소속인 성인들이 시국회의를 조종했고, 청소년들에게 당원가입을 요구하는등의 행위를 했다는 기사였다. 



촛불집회 고교생에 다가간 샘들, 이석기 키즈를 키운다.



조선일보 사설 "청소년단체 조종해 미래의 이석기 키우는 전교조 사람들"

하지만 기사가 나가고 얼마 지나지 않아 해당 인터뷰를 했던 청소년이 트위터에 이와 관련된 진실을 알린다.






이에 따르면, 기사는 엉터리 허구에 다름아니다. 통합진보당에 대한 이야기는 언급한 적도 없기 때문이다. 목숨걸고 진실을 보도하겠다던 기자가 하지도 않은 말을 한것인양 한 셈이 되기 때문이다. 

이에 분노한 청소년들은 어제 동아일보를 찾아가서 해당 기사를 만나려 했지만, 지방 출장을 갔다는 이야기만 듣고 돌아와야 했다고 한다. 

이것이 조선 , 동아일보의 청소년시국회의 기사에 대한 진실이다. 

이석기 이후 촛불에 대한 탄압과 공작은 이미 시작되었다. 

아고라 논객 : 카카카노 (ca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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