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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박근혜 세력과의 전쟁 선포!

우리의 목적은 국정조사가 아니라 '국기문란 세력 척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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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소리
기사입력 2013/07/15 [01:18]

민주당 정세균 의원이 국정원 대선부정 진실규명 초 강경 투쟁을 선포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정세균 전 민주당 대표

 
13일 정의원은 트윗을 통해 " 국정조사가 목적이 아니다 우리의 목적은 국기문란 세력 척결이다."며, 새누리당과 절대 타협을 하지 말라고 주문했다.


 이제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라.
 
국정조사가 목적이 아니다 우리의 목적은 국기문란 세력 척결이다.

검찰조사결과 명백한 증거가 드러났음에도 새누리당과 박근혜 정권은
지난 대선에서 했던 주장에서 한치도 물러서지 않고
아직도 국정원사건을 여직원 인권유린사건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증거가 김현, 진선미의원의 제척사유인데 이는 어불성설입니다.

따라서

1.민주당은 새누리당과 절대 타협하지 말 것!

2.어떤 경우에도 국민들 앞에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지 말 것!

3.특위에서 누구도 빼서는 안 되며, 진상을 낱낱이 밝히는데 온 힘을 쏟을 것!

4.국민들의 알권리를 위해 국정조사 전 과정을 공개할 것!

아울러 국민여러분들께서는 국정원이 저질러 온 국기문란 증거들을 서로 공유하고 널리 알리십시오.
 
이 싸움은 증거로 이겨야 하는 싸움입니다.

만일 넘지 말아야 할 선들 넘으면서까지
새누리당과 박근혜정권이 국정원 사건을 덮으려고 든다면
껍데기뿐인 국정조사에 연연할 필요 없습니다.
 
민주당은 초강경 투쟁에 돌입해야 합니다.

국기문란 세력을 뿌리 뽑는 일이야말로 대한민국의 기본을 바로 세우는 일이자,
민주당의 의무입니다.  

  지난 12일 홍익표 대변인 사퇴에 울분을 표출한 정세균 의원 트윗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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