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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은 끝나지 않았다. 국회로 모이자!”..범여권, 12.3 계엄 1주기 시민대행진 개최한다
'오는 12월3일 오후 7시 국회 앞에서 내란외환 청산과 종식, 사회대개혁 시민대행진 개최 예정',
'비상행동과 민주당,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범여권 시민단체와 정당 공동 개최'
윤재식 기자 2025.11.25 [12:12] 본문듣기

[국회=윤재식 기자] 아직도 진행되고 있는 12.3 내란·외환 청산과 종식을 위해 시민단체와 범여권 5개 정당이 오는 123일 비상계엄 1주기를 맞아 공동으로 내란외환 청산과 종식, 사회대개혁 시민대행진개최를 추진한다.

 

▲ 시민단체 내란청산 사회대개혁 비상행동 기록기념위원회와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5개 범여권 원내정당은 25일 오전 국회본청 계단에서 사회대개혁 시민대행진 선포 기자회견을 가졌다.  © 김하연 기자

 

이들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위헌·위법한 내란 사태 1년이 다되어가는 데도 윤석열 측과 조희대 사법부의 농간으로 그 진상이 제대로 밝혀지지 않고 있으며 이와중에도 내란세력과 그 추종세력들은 아직도 내란을 옹호하고 민주주의를 위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내란 동조 세력이었던 국민의힘을 콕 찝어 반성대신 부정선거 의혹 재생산 중국 차별과 혐오 확산 윤어게인대선 불복 등을 감행하고 있다면서 민주주의 근간을 흔드는 심각한 위협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런 내란 청산 뿐 아니라 계엄과 내란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한국사회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사회대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를 위해 오는 123일 내란 1주기되는 날 다시 국회 앞으로 모여 내란외환 청산과 종식, 사회대개혁 시민대행진에 참여 해달라고 호소했다.

 

▲ 12.3 내란외환 청산과 종식, 사회대개혁 시민대행진은 오는 12월3일 오후 7시 국회에서 진행된다.  © 서울의소리


한편 비상행동과 더불어민주당 등 5개 범여권 원내정당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12.3 내란외환 청산과 종식, 사회대개혁 시민대행진은 오는 123일 오후 7시 국회 앞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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